디퍼런트밀리언즈(디밀)은 K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크리에이터 IP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9년 뷰티 MCN 기업으로 출발해 현재까지 방송인 가비를 비롯한 950여 명의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와 공동 운영하는 뷰티 셀렉트샵 ‘밀리언즈 셀렉트샵’은 회원 30만 명을 확보하고 있다. 2020년 현대홈쇼핑과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1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설립 후 6년간 140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2026년 비드콘 K뷰티 공식 파트너로 선정돼 오는 6월 LA 애너하임에서 K뷰티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