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몸(SPACE MOUM)은 예술적 경험을 통해 사람과 조직의 회복을 설계하는 예술웰니스(Arts-based Wellbeing) 기업이다. 자연주의 철학과 동양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몸과 움직임·소리·명상, 한국의 전통적 몸문화와 감각적 경험을 활용해 기업·공공기관·문화·관광·MICE 현장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개발·실행한다. 프로젝트의 목적과 참여자, 공간 특성에 따라 분야별 예술가와 협업하며, ‘디지털 숲 명상 오디세이’, ‘고요행성’ 등 디지털·XR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웰니스 경험을 디지털 환경으로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