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비스 인터내셔날(대표 사사다 후미, www.bravis.com)'은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 기업으로 일본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문기업이다. 브라비스 인터내셔날의 사사다 후미 대표는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기업 랜도 어소시에이츠 사에 입사해 18년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1996년 일본 동경에 브라비스 인터내셔날을 설립했다. 현재 브라비스 인터내셔날에는 유수의 다국적 디자이너가 함께 일하고 있으며 전세계 6개의 파트너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2006년 2월에 설립한 브라비스 인터내셔날 서울 지점은 최근 하이트맥주 '맥스(MAX)'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Brand Identity) 디자인을 제작해 성공적인 출시에 일익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국내 기업들의 주목을 끌면서 브랜드 컨설팅 작업에 한창이다.브라비스 인터내셔날은 설립 후 10년간 창의적인 디자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Brand Identity), 기업 아이덴티티(CI○Corporate Identity), 포장 디자인(Package Design) 등과 브랜드 전략 컨설팅으로 기업들의 매출 신장과 성공적인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메이지제과, 켈로그, 농심(신라면), 코카콜라, 기린맥주, 산토리 맥주 등 식품○음료 기업을 비롯해 시세이도, 로레알, 카네보, 존슨즈와 같은 화장품기업은 물론 소니, 엔이씨(NEC), 후지필름, 닛산자동차 등 공업○전자기업까지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또 일본 최대금융그룹인 미즈호파이낸셜그룹과 케이디디아이(KDDI), 아사히방송국, 도큐백화점 등 금융·유통 서비스 분야에서도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