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가정협의회는 1976년 창립된 한국언어문화원 부설「사랑받는 아내모임」으로 시작되었으며, 1993년 사단법인 밝은가정협의회로 제호를 변경하였다. 가정은 사회의 초석이므로 가정이 바로서야 사회병리 현상을 치유할 수 있다는 기본정신 아래 화목한 가족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사회교육을 통해 ‘밝은가정만들기 운동’을 전개해왔다. 주요사업으로는 주부교육을 위한 ‘밝은가정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체 가족교육, 청소년교육으로 ‘밝은가정캠프’를 운영하며, 세계여성지도자세미나등을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