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리서치는 상투적이고 고전적인 기업평가 시스템을 탈피하여 새로운 기업(재무)분석 평가, 분식회계 측정 모니터링 프로그램 시스템을 개발했다. 셀프리서치는 상장법인을 중심으로 '기업(재무,경영)분석, 회계 투명성, 부실 징후, 장부조작 측정 평가'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비즈니스모델(BM)특허[제10-2006-99873호] 출원중이다. 분식회계 141가지 사례를 바탕으로 상장법인의 3-4년 동안 재무분석 평가, 부실징후, 회계투명성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주식투자자와 투자희망자, 금융기관들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엉터리 재무제표 뒤집어보기(더난출판)]의 저자인 경제평론가, 네이버 카페 엉터리 경제 뒤집어보기(cafe.naver.com/copy5243.cafe)의 매니저 김건(필명)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