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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날SOS

서울재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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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날SOS는 전 세계 파견자 안전 지원 전문기업으로 기업 및 기관 직원들의 안전한 해외 근무를 위해 파견 준비 단계를 포함해 파견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의료 및 보안 이슈에 대한 최적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1985년 설립돼 런던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90개국, 1000개 지역에서 1400명의 의사와 200명의 보안 전문가를 포함한 1만1000명 이상의 직원들이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24시간 365일 연중무휴인 26개의 지원 센터와 77개 클리닉도 운영한다. 직원의 안전한 해외 근무를 위해 △출국 전 사전 준비 단계 △파견 중 정보·조언 제공 △응급 상황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 등 포괄적인 안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과 조직이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안전 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인터내셔날SOS는 2011년 소말리아에서 석해균 선장을 무사히 한국으로 후송했고 스리랑카 낙뢰 사고로 숨진 단원의 유해송환 및 환자 이송도 무사히 완수했다. 리비아 및 이집트 내 대규모 유혈 사태, 일본 지진 및 쓰나미 등 긴급 보안 상황 발생 시 직원들을 인접국으로 안전하게 이송하는 등 다국적 기업, 정부, NGO 등의 고객사가 ‘안전배려의무(Duty of Care)’를 실현하면서 사업 탄력성, 사업 연속성 및 지속가능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보안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 주요 공공기관과 대기업을 비롯해 포천 ‘글로벌 100대 기업’의 87%, 500대 기업의 66%를 포함한 1만1000여개가 넘는 회원사들이 인터내셔날SOS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외딴 지역, 오지 등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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