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타자 최희섭, 웨스틴조선호텔 직원들과 함께 직접 담은 김장김치 배달
최희섭 선수는 11월23일(수) 오전 10시부터 조선호텔 임직원 40여명과 신목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출발해 김장 150포기를 담는다. 올해는 김장을 담그는 일뿐만 아니라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포장해 일일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의 집으로 직접 배달한다.
“올해는 김치파동으로 사람들의 김치에 대한 불안함이 높아졌는데, 직접 담근 김치로 최상의 맛을 내 어르신들이 김치를 맛있게 드시며 겨울도 넉넉히 보내시는게 바람이다.”라고 최희섭 선수가 말했다. 최희섭 선수는 올해로 벌써 김장이 세 번째다. “그 동안의 경험과 조선호텔 요리사들에게 배운 김장 솜씨를 자랑할 수 있는 기회이기에 이번에는 그 노하우를 톡톡히 이용해 맛있는 김치를 담글 것이다.” 라고 자신 있게 얘기했다.
또한 김장이 끝나면 최희섭 선수의 자필 사인이 담긴 싸인볼을 나눠주는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최희섭 선수는 2004년 8월부터 LA다저스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11월10일 귀국해 현재 그는 훈련에만 집중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estinchosun.co.kr
연락처
안주연 주임 02-317-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