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 BPM, 중동에서도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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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소프트 코스닥 220180
2004-09-20 14:28
서울--(뉴스와이어)--세계 BPM(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시장의 선두업체인 핸디소프트(www.handysoft.co.kr, 대표 김규동)의 미국현지법인인 핸디소프트글로벌이 기업용솔루션 통합 전문업체인 이스라엘 기업 비코닉스(BICONIX International)와 파트너쉽을 맺었다고 외신을 통해 발표했다.

핸디소프트에 의하면, 비코닉스는 이스라엘 시장에서 핸디소프트의 미국현지법인인 핸디소프트글로벌의 독점적 대리점으로 활동하게 되며, 핸디소프트의 BPM솔루션과 SOXA 가속기(Accelerator)에 대해서 영업을 전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SOXA 가속기는 사베인옥슬리법에 의해 강화된 회계법을 경제적인 비용에 효율적으로 준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이다. 서유럽 지역에 있는 기업 중에서 미국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은 2005년 4월까지 이 법을 의무적으로 도입하여 준수해야 한다. 이스라엘 기업이 특히 영향을 받는 이유는, NASDAQ시장에서 미국과 캐나다 기업을 제외하고 이스라엘 기업이 가장 많이 상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최근 핸디소프트글로벌의 리서치에 의하면 이 기업들은 SOX에 의해 의무적으로 준수해야 하는 법으로 인해 감사(audit)에 드는 비용이 최소 35% 인상될 것이며 기업당 135만불의 비용이 추가적으로 소요될 것이라고 나타났다.

이 외에도, 비코닉스는 핸디소프트의 BizFlow BPM솔루션에 대해서도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며, 특히 핸디소프트글로벌의 다양한 고객기반을 바탕으로 금융기관, 주정부, 의료 및 제조업을 공략할 계획이다. 비코닉스와의 파트너쉽 체결로 인해 양 사는 공동으로 서비스 개발 및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비코닉스 인터내셔날의 CEO인 데이빗 도닌(David Donin)은, “핸디소프트와 비코닉스는 양 사 모두 현재 시장에서 요구되는 니즈를 반영하고 있는 제품을 가지고 있다. 비즈플로우 제품은 기업내의 정보를 통해 기업의 구조와 관리를 도와주는 비코닉스 제품과 매우 비슷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오늘날처럼 정보의 이용에 대한 책임이 중요시 되는 환경에서는 매우 적합한 제품이다.”고 말했다.

핸디소프트글로벌 영업담당 이사인 웬디 코헨(Wendy Cohen)은, “비코닉스와의 제휴는 현지화를 통한 서유럽 시장 진출을 의미하는 것이며, 향후 이스라엘 시장에서 BPM 도입율이 높아지기 전에 시장을 선점한다는 것에서 의의가 있다.”고 하며, 이스라엘 시장에 대해 “미국 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이 가장 많은 국가인만큼, 핸디소프트의 솔루션으로 기업 내부 정보 관리 및 운영에 대해 시스템으로 체계화된 솔루션을 원하는 IT선진국이다.” 고 말했다.


핸디소프트 개요
15년간 협업 솔루션(Collaborative Commerce) 분야에 집중하여 축적된 기술개발력을 가진 국내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업체입니다. 확고부동한 그룹웨어의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 BPM분야에서도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세계 Top 5의 BPM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국내외 1,000여 개 이상의 고객 기반, 선진화된 개발 조직 및 품질 우선 경영(ISO 9001인증, CMM Level 3 인증 획득), 비교 우위의 기술 구조 등은 핸디소프트만의 경쟁력 우위 요소이자 강점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handy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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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새임 3479-5631, 016-706-6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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