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는 쌀 비준안 처리를 12월 WTO 각료회의 이후로 미루고 그때까지 농촌 지원대책을 보강하자고 주장했으나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의석수에 막혀 뜻을 이루지 못했다. 참으로 착잡하고 안타깝다.

350만 농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
우리는 붕괴위기에 처한 농업과 농민과 농촌을 되살리기 위한 정책 마련에 더욱 노력할 것임을 다짐한다.

2005년 11월 23일 민주당 원내대표 이낙연(李洛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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