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식이 동생 광태’ 5일간의 무대인사로 행복한 비명
개봉 첫 날 14만 6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멜로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광식이 동생 광태>의 김현석 감독과 주연배우 김주혁, 봉태규, 정경호, 김형민은 개봉일인 23일(수)부터 27일(일)까지 5일 동안 전국의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무대인사는 금요일부터 3일간 무대인사를 하는 일반적인 스케줄과 달리, 관객을 빨리 만나고 싶다는 배우들의 요청으로 개봉 당일부터 5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라 더욱 특별하다. 이들은 바쁜 스케줄과 피곤함 속에서도 빠듯한 무대인사 일정을 소화해 내,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광식이’ 김주혁은 지난 20일 SBS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을 마치고 채 이틀도 쉬지 못한 채 지난 수요일부터 무대인사 강행군에 나섰다. 후속 영화 촬영이 한창인 ‘광태’ 봉태규도 촬영을 잠시 중단하고 무대 인사에 나섰으며, 여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일웅’ 정경호와 봉태규, 정경호와 함께 ‘한심 3인방’의 일원인 ‘의동’ 김형민도 함께했다. 특히 김형민은 신인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종영 타임의 무대인사에서 영화를 본 관객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얻어, 본인 자신도 그 인기에 매우 놀랄 정도라고. 배우들의 이러한 노력덕에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무대인사가 진행되는 회차는 발 빠르게 매진이 되고 있고 김현석 감독과 주연 배우들은 연일 꽉 찬 객석의 관객들을 만나며 모든 피로를 잊고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23일(수), 24일(목)에 서울에서 무대인사를 마친 이들은 25일(금), 26일(토)에는 대구와 부산을 돌며 지방 관객들을 만난 후 27일(일)에 다시 서울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광식이 동생 광태> 무대인사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김현석 감독과 주연배우 김주혁, 봉태규, 정경호, 김형민은 각 무대인사 때마다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주는 깜짝 이벤트를 벌여 눈길을 끌고 있다. 대박 행진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 이벤트는 각자 싸인을 한 돼지 저금통을 관객들에게 던져주는 것. 이 깜짝 이벤트는 서울 무대인사는 물론, 대구와 부산에서 진행될 무대인사 때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수능시험일인 23일(수)에 개봉한 <광식이 동생 광태>는 개봉 첫 날에만 14만 6천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이튿날인 24일(목)에도 12만 1천명의 관객이 영화를 관람하여 개봉한지 이틀 만에 26만 1천명을 동원,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연락처
MK 픽처스 마케팅실 유세은 2193-2056 016-630-4458 조정화 2193-2059 011-9906-7691 조지은 2193-2055 011-440-9211 정소윤 2193-2057 011-470-6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