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EU, 미국, 일본 등 20여개 국제기구 및 회원국에서 40여명의 국외전문가와 40여명의 국내 전문가가 참가할 예정
금번 워크샵은 OECD 회원국간 정례회의인 제7차 폐기물 예방 및 재활용회의(‘05.2, 파리)의 결정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OECD와의 환경협력 증진을 위한 자발적 기여의 일환이다.
국내?외적으로 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고 자원순환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경제성장과 대량소비 속에서 폐기물의 발생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어,
OECD는 “지속가능한 물질관리”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해 자원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최종적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는 동시에 자원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OECD의 이와 같은 취지에서 마련된 금번 워크샵에서는 20여명의 국외전문가가 지속가능한 물질관리에 대한 국제기구?회원국들의 논의동향을 소개하고 지속가능한 물질관리를 위한 효과적 정책수단 발굴을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아울러 금번 워크샵은 국내적으로도 자원순환형 사회 구축을 위하여 환경부가 중점 추진중에 있는 국가자원순환계획의 수립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자원순환계획에서는 생산에 있어 천연자원의 투입을 적게 하면서 생산성을 높혀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하고,
사용 후 발생된 폐기물은 최대한 재사용, 재활용 하도록 하여 천연자원의 절약과 환경오염의 최소화를 추진
또한 '05.12.1~2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OECD 제8차 폐기물 예방 및 재활용회의』가 개최될 예정으로 30개 회원국 정부대표가 참석하여 “환경적으로 건전한 폐기물 관리 지침”, “폐기물과 경제”, “폐기물의 국가간 이동” 등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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