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김영선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오는 11월 28일 오후 2시 30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진다.

평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활동내용을 일반인이 알기 쉽게 2권의 책으로 만든 것이다.
1권 : 『R&D, 첨단 한국으로 가는 행진곡 - 과학기술, 미래 한국을 열다』
2권 : 『IT, 미래 한국의 블루오션 - 푸른 바다로 가는 희망통신』

“과거 성공의 토대가 되었던 것들은 사라졌다. 이제 과학기술과 정보통 신의 수준이 곧 한 나라의 국가경쟁력이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이 책을 집필하였다. 김의원은 “선진국의 경우, 그 나라가 세계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은 원천기술을 선도하고 있는데서 기인한다. 이 원천기술은 R&D와 앞선 정보기술력(Power of IT)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는 세계화의 격랑 속에 놓여 있으며, 과학기술과 IT의 역량 증대만이 우리들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경제·산업구조·교육 부분의 혁신을 가져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전체 패러다임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전문학자의 시각이 아닌 국정현장에서 보고 느낀 체험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실용서이다.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열정이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저서이다.

국회의원으로서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돋보인다. 저자가 바쁜 의정활동 와중에서도 한국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이 나갈 길에 대해 행정부와 공통의 고민을 안고 그 해답을 제시한 점에 이 책의 의미가 크다.

[김영선 의원 출판기념회]

일 시 : 2005년 11월 28일(월) 오후 2시 30분
장 소 :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주 최 : 이진출판사
행사문의 : 02)784-5079, 788-2753
행사장 위치 : 5호선 광화문역 8번 출구, 3호선 경복궁역 6번 출구
주차 안내 : 세종문화회관 주차장 / 세종로 지하주차장

2. 책 머리말 (1권, 2권)

과학기술 정책칼럼 머리글

들어가며
"과거 성공의 토대가 되었던 것들은 사라졌다. 이제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의 수준이 곧 한 나라의 국가경쟁력이다"

이 정책칼럼집을 펴내는 출발점입니다. 최첨단 과학기술의 발달로 오늘날은 누구라도(Whoever) 원하기만 하면, 언제(Anytime), 어디서나(Anywhere) 수많은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이른바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전 세기가 "산업화의 시대"를 지나 "과학의 시대"이었다면 뉴 밀레니엄의 21세기는 드디어 "글로벌 지식정보화 시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게 물어봅니다.왜 하필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를 고집하고 있는지?

저는 16대 국회 초반, 미국에서 2년 간 공부를 했습니다. 그곳에서 미국의 웅장함을 경험하면서 알아낸 것이 있습니다. 미국의 힘이라는 것이 국방에 있는 게 아니라 과학기술에 있다는 사실! 즉 기존의 문명, 기존의 과학기술을 어떻게 정보통신환경 속에서 효율적으로 분산을 해서 재창출해서 사용하는 것에 따라 국가의 경쟁력이 창출된다는 미래의 진리를 깨달은 것입니다.

과학과 정보통신의 혁명이 사회의 전체적인 변화를 일으킵니다. 이에 당연히 국가 예산이나 정책, 사회제도가 같이 바뀌어야 하기 때문에 입법부 중에서도 과학기술정보통신위가 가장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난 16대 국회때도 과학기술정보통신위 활동했고, 이번 17대 국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R&D는 강한 한국을 만드는 토대라는 확신,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누릴 수 있는 21세기 복지라는 사유, 바로 이 정책칼럼집을 내는 이유입니다.

이제 과학기술 보급의 일반화·사회화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의 일상 경제 및 문화생활은 물론 국가의 경영방향과 미래의 역사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일 뿐 아니라 치열한 국제 무역 경쟁체제하에서 우위를 점하는 길이며, 나아가 세계 경제 질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앞장서 끌고 갈 수 있는 에너지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변혁(Innovation)의 물결 속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올바른 국제 지식 정보를 先占하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국제 지식정보의 선점"이야말로 그 나라의 진정한 經濟力이요, 국가의 源泉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한국의 미래역사를 위해, 올바른 "국제 지식정보"를 바탕으로 新사회(New Society)의 새로운 문화(New Culture)를 국민의 일상생활 속으로 파급시키고, 나아가 국가 경제력의 밑거름이 되도록 다양한 노력과 정책개발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우선 모든 지식정보의 바탕이 되는 "기초과학지식"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하며, 이를 지원할 다양한 시스템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다음으로 다양한 기초과학지식은 "지식재산권" 이름 아래 사회의 보호를 받아야 하며 동시에 社會的 資産으로 공유되는 올바른 문화 인프라(Culture Infra)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문화 인프라가 먼저 마련되어야만 비로소 올바른 국제지식정보의 생활화가 뿌리내릴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국내에 분산된 다양한 지식정보를 조화시킬 수 있는 시스템과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며 둘째, 글로벌 지식정보의 보급을 위한 다양한 국제 교류를 활성화하고, 셋째, 이러한 지식정보를 경제활동에 접목시키는 구조를 마련하여, 한국의 과학기술과 지식 정보수준이 세계 시장경제의 중심 축으로 자리 매김 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정책개발과제의 심층적인 연구 필요성이 바로 이 정책칼럼집을 출간하게 된 근거입니다. 한국의 미래를 생각하며, IT, NT, BT로 대변되는 지식기반산업에 대해 고민해왔던 저자의 노력들을 이 정책컬럼집에 담았습니다.

이제는 실천이 중요합니다.
저자는 IT·NT·BT 융합기술의 강국을 꿈꾸며, 이를 실천하기 위한 로드맵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경기도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식기반산업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분석결과, 경기도는 전국대비 GRDP 21%, 중소기업 수 29.8 %, 벤처기업 수 26 % 등 한국경제의 중심지이고, 기업연구소 전국대비 40%, 연구인력 39%, 특허출원 37% 등 지식기반산업의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곳입니다. 구체적으로, 안산(바이오, 메카트로닉스), 성남(IT기기, 서비스), 화성(바이오 메디칼), 부천(정밀기기, 문화), 안양(S/W) 등 반도체, 전자, 정밀화학, 생명공학 등 지식기반산업의 메카 입니다.

따라서, 경기도는 지식기반산업의 성장 잠재력과 입지상의 비교우위를 활용할 수 있는, 국가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IT, NT, BT의 미래 허브 공간인 경기도를 세계 최고의 지식기반산업 클러스터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실천하는 복지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SCIENCE KOREA”로 연결되는 순차적인 프로세스일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강한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강요나 전달보다는 조정과 타협을 통해 적절한 균형을 찾고, 과학기술 영역의 긍정적 혹은 부정적 영향이나 효과를 열린 마음으로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를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최선의 방법은 바로 모든 국민들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국민들의 의견과 비판을 아낌없이 받아들여 이를 고려하고 평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한 가지. 과학기술 관련 정보를 이해하기 쉽고, 언제 어느 때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마치 알렉산더 대왕이 얽혀있는 실타래를 칼로 풀었듯이, 지금은 그러한 합리적인 ‘리더십’이 있어야만 합니다. 이는 과학기술 관련 전문가의 몫이요, 정책을 고민하는 저자의 사명입니다. 이 정책칼럼집에 포함된 이슈들은 바로 이러한 사명을 실천하기 위한 작은 노력의 결실인 것입니다.

모쪼록 이 정책칼럼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영역을 이해하는 생활속의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해주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R&D, '강한 한국'을 여는'희망 행진곡'입니다.

2005년 11월 고봉산 자락에서, 김영선

IT 정책칼럼 머리글

들어가며
한국에는 세계 유일의, 오작교(烏鵲橋)란 다리가 있습니다.
이전의 오작교가 연인(戀人)들이 찾던 다리였다면, 21세기 한국 오작교는 IT가 창조한 디지털(digital)다리입니다. 이 다리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 다리이며, ‘강한 한국’으로 가는 다리입니다. 한국의 혼이 남극과 북극으로까지 뻗게 하는 그런 다리입니다. 또한 ‘푸른 바다(Blue ocean)’를 잇는 희망의 다리입니다.

‘IT 오작교’를 만든 ‘IT KOREA’에는 그래서 희망이 있습니다. 석유 한 방울 없는, 좁은 땅덩어리라 실망할 이유가 없습니다. 세계가 놀라워하는 강한 정보기술력(Power of IT)이 있고, ‘IT 인재(人才)’가 있는 한, 우리 한국은 푸른 바다(Blue ocean)를 건너는 ‘희망 행진곡’을 언제나 울릴 수 있습니다.

변화되고 변혁(Innovation)되는 21세기의 이러한 물결 속에서 개인이 생존하고, 국가가 존립하기위해 ‘국제화된 지식정보의 선점(先占)’은 필수불가결한 당면과제입니다. 정보의 선점이야말로 한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 ‘국가 경쟁력’의 진정한 토대이며, ‘국부(國富)의 원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선 과학 기술과 첨단 정보통신 기술( IT; Information Technology )이 이러한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기본 터를 닦았습니다. ‘불의 발견’ 이후, 인류가 어둠에서 벗어났었고, 지난 세기, 전기의 발명과 디젤 엔진의 발명이 ‘산업화 시대’를 열었다면, 정보통신기술은 ‘이웃 같은 지구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제, ‘국제화된 지식 정보’는 작게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의 일상 경제 · 문화생활을 바꾸고 있으며, 넓게는 국가 존립의 방향과 인류의 내일 역사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한 음식이 필요하듯이, 지식 정보는 치열한 국제 경쟁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없어서 안 될 생필품과 같은 것이 되었습니다.

이 말속에는 누구라도(Whoever)원하기만 하면, 언제(Whenever), 어디서나(Wherever)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열렸음을, 또한 그렇게 얻은 ‘지식’이 곧 부(富)의 원천인 세상이 되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잠시 공부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충격을 받았습니다. ‘문명의 충격’이었습니다. 미국은 강대국이 될 수밖에 없음을 알았습니다. 미국 힘의 원천은 결코 국방력에 있지 않았습니다. 정보기술력(Power of IT)에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빌 게이츠(Bill Gates)가 있었고,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가 있었습니다. IT혁명이 미국을 바꾸었고, IT혁신이 미국을 끌어가고 있었습니다.

작고 강한 한국(小强 韓國)건설 !
그곳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로 생각해 온 저로서는 미국 발 ‘IT혁신 충격’을 우리도 빨리 받아들여야 한다. 고 느꼈습니다. 국회의원으로서 지난 16대에 이어서, 현 17대 국회 의정활동 과정에서 제가 굳이 과학기술 정보통신 위원회를 고집한 이유도 바로 이런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앞선 정보기술력(Power of IT)을 바탕으로 국제 수준의 지식정보를 선점하는 것에 공헌하는 일이, 바로 저의 ‘할 일’입니다. 남은 것은 ‘실천(實踐)’입니다. 일자리를 만드는 ‘IT 산업화(産業化)’입니다. 첨단 IT산업벨트 조성을 통한 더 많은 일자리 창출입니다. 그 길만이 우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고, 나라의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IT 산업화’를 위해서는 새로운 ‘선택’과 효율적 ‘집중’화 전략이 필요합니다.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을 ‘IT 인프라’를 갖춘 지역을 ‘선택’하여, 과감한 ‘규제 개혁’을 통해 ‘집중’ 육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생각의 새로운 ‘국토 개조(國土改造)’, ‘국가 개혁(國家改革)’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원한다면,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IT의 열매를 가질 수 있는 그런 복지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실천적 개혁(實踐的 改革)’을 위한 고민의 하나로 이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아직 미흡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 책을 통해 보통의 사람들이 ‘IT KOREA’의 희망을 함께 나눌 수 있고, 강한 한국 건설에 함께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낌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05년 11월
고봉산 자락에서, 김영선

3.서 평

『R&D, 첨단 한국으로 가는 행진곡 - 과학기술, 미래 한국을 열다』
최근 과학기술의 속성을 보면 첨단화는 물론 융합화, 복합화 현상을 볼 수 있다. 이런 속성으로 인해 연구개발의 글로벌화, 국가간 과학기술 협력 등은 더욱 강화되는 추세에 있다.

선진국의 경우, 그 나라가 세계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은 원천기술을 선도하고 있는데서 기인한다. 이 원천기술은 바로 R&D(연구개발)에서 비롯된다. 선진국은 R&D 투자규모를 점차 확대시킴으로써, 그 결과가 과학계·산업계 및 교육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우리나라의 총 연구개발투자는 2003년을 기준으로 볼 때, 약160억달러(세계 8위)로 전년도 보다 15.6% 증가하였으나, 절대 투자규모 측면에서 미국의 5.5%, 일본의 12.5%에 불과하다.

지금 우리는 1인당 국민소득이 9년 째 1만불 수준에 묶여 있다. 선진국과의 격차는 줄어들지 않는 상황에서 후발국의 추격이 거세지고 있다.

과학과 기술이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전세계가 첨단과학기술의 선점에 사활을 걸고 있다. 기술혁신을 통해 과학기술 강국을 이루고 소득 2만불의 선진경제에 진입하는 일은 아주 중요한 우리들의 과제이다.

『IT, 미래 한국의 블루오션 - 푸른 바다로 가는 희망통신』
20여년 전만해도 우리나라는 정보통신 인프라 세계 100위권 수준의 통신 후진국이었다. 현재는 초고속인터넷 1192만 가입자(가구대비 보급률 77%)로 세계 1위, 인터넷 이용자 3158만명으로 세계 2위, 인구대비 76%의 이동통신 가입률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 인프라로 ‘IT강국 코리아’의 위상이 확고하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이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통산업의 디지털화, IT와 BT(생명공학기술), NT(나노기술) 등의 융·복합, 통신과 방송의 결합,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지역간 균형발전이라는 새로운 도전과 과제를 차근차근 점검해 가고 있다.

이 책에서는 특별히 블루오션을 강조한다. 블루오션은 미개척 시장 공간으로 새로운 수요 창출과 고수익 성장을 향한 기회이다. 이 책은 경쟁에 포커스를 맞추지 않고 경쟁에서 자유로워지고 경쟁이 없는 새로운 시장공간을 열어갈 것을 제안한다.

이 두 권의 책에서는 우리나라는 세계화의 격랑 속에 놓여 있으며, 과학기술과 IT의 역량 증대만이 우리들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경제·산업구조·교육부분의 혁신을 가져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전체 패러다임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 두 권의 책은 전문학자의 시각이 아닌 국정현장에서 보고 느낀 체험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실용서이다.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열정이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저서이다. 국회의원으로서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돋보인다. 저자가 바쁜 의정활동 와중에서도 한국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이 나갈 길에 대해 행정부와 공통의 고민을 안고 그 해답을 제시한 점에 이 책의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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