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몰, ‘나만의 명품’ 드레스셔츠 맞춤서비스
맞춤셔츠를 제작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와이셔츠 원단을 고르고 목둘레, 어깨, 가슴, 팔길이 등 필요한 신체사이즈를 기입한다. 여기에 키와 몸무게를 기입하면 고객에게 정확하게 맞는 셔츠를 제작하는데 훨씬 도움이 된다. 사이즈를 고르고 나면 총 8가지 종류의 칼라 디자인과 소매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레귤러와 윈저칼라, 와이드, 3버튼, 버튼다운 등 칼라종류만도 다양하다. 포켓디자인과 바디부분의 앞 뒤 디자인(버튼봉제선을 살릴 것인지 아예 감출것인지, 등 주름 있게 없게, 한줄, 두줄 등)을 상세하게 결정할 수 있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이름이나 원하는 이니셜을 새겨넣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보통 타이트하게 입는지 넉넉하게 입는지 등의 옵션까지 설정하면 맞춤 와이셔츠 주문 끝.
15분 정도면 시간장소에 구애없이 누구나 100% 마음에 드는 나만의 맞춤 와이셔츠를 만나볼 수 있다. 배송은 결제완료일을 기준으로 평균 7일이 소요된다. A/S가 지원되며 신체측정법, 완제품 치수확인법 뿐 아니라 와이셔츠 고르는 법, 얼굴색, 체형에 맞는 코디법 등을 쇼핑몰에 올려 고객이 와이셔츠를 맞춤과 동시에 실생활에 중요한 팁을 얻을 수 있도록 배려해놓았다.
[Tip] 와이셔츠 색상별 코디방법 -------- 도움말: KT몰 패션MD 이만행
비즈니스상 남성은 많은 만남을 갖게 됩니다. 상대편으로부터 호감을 얻기 위한 일차적 수단은 바로 외모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와이셔츠는 나를 표현하는 매우 중요한 아이템일 수 있습니다. 포인트가 되는 와이셔츠 색상으로 한 발 앞서가는 비즈니스맨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하세요.
1. 흰색 와이셔츠 : 유색 와이셔츠에 비해 성실성이나 신뢰도가 한층 더 부각될 수 있는 색상입니다. 어떠한 수트나 넥타이와도 잘 어울리며 누구라도 무난하게 소화해 낼 수 있는 색상입니다. 주로 공식적 미팅이나 중요한 대면식의 자리에 잘 어울립니다.
2. 유색 와이셔츠 : 유색 와이셔츠는 흰색에 비해 밝고 모던한 느낌을 주는 반면 잘못된 코디로 인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어 주의해서 입어야 합니다. 특히 붉은 계열의 분홍색이나 자주색 셔츠는 자신이 강하게 어필되므로 본인보다 연장자나 상위계급자인 경우는 지양해야 하며 색의 채도가 높아 자신의 의도와는 달리 촌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서 코디해야 합니다.
3. 클레릭 셔츠 : 클레릭 셔츠란 칼라 부분과 카우스 부분만 흰색 무지이고 나머지 부분은 유색이거나 무늬가 있는 셔츠를 말하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보수적인 사람과의 미팅때엔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넥타이는 셔츠색 보다 조금 더 짙은 색상이 좋은 매칭을 이룹니다.
[Tip] 칼라디자인의 종류와 특징
레귤러칼라(Regular straight-point Collar)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디자인으로 기본 스타일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칼라입니다. 모든 스타일의 수트와도 잘 어울리며 어떠한 모임에도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칼라디자인입니다. 양쪽칼라 사이의 각도는 75°를 표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저칼라 또는 하프와이드칼라(Winsor Collar or Half-wide Collar)
영국의 귀족 에드워드 8세 윈저공이 직접 디자인하여 오늘날까지 전해내려오는 칼라로서 드레시한 느낌을 주어 파티 등에 어울리며 양쪽 칼라의 각도는 110° ~ 140°까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각이 넓으므로 넥타이 매듭도 폭이 넓은 윈저노트나 와이드노트가 잘 어울립니다.
와이드칼라(Wide spread Collar)
이태리적인 멋스러움을 가진 디자인의 칼라로서 양쪽 칼라 각도는 140° ~ 180°를 유지하고 있으며 윈저칼라 보다는 좀 더 벌어진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매우 드레시한 느낌의 칼라로서 파티나 시상식 등에 잘 어울립니다. 현재는 멋을 내기 위한 디자인으로 널리 쓰이는 추세입니다.
버튼다운칼라(Button-down Collar)
캐주얼 셔츠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디자인으로 영국의 폴로선수들이 바람에 칼라가 날리지 않도록 하기위해 버튼을 단 것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최초의 버튼다운칼라 셔츠는 1900년 존 북(John Book)이라는 사람이 드레스셔츠에 적용시켜 만든 셔츠입니다. 클래식한 슈트보다는 보기 편한 세미정장이나 캐주얼 슈트에 잘 어울립니다.
탭칼라(Tap Collar)
윈저공에 의해 고안된 칼라 디자인으로 미국 방문시 처음 입었다고 합니다.
넥타이를 맨 후 간결한 칼라의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탭으로 고정시킨 것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할 때 주로 쓰입니다. 비즈니스상 미팅에 좋은 디자인 아이템입니다.
차이나칼라(Chinese Collar)
중국의 정통의상을 변형시켜 셔츠에 접목시킨 디자인으로 넥타이를 맬 필요가 없어 편리하고 단정한 느낌을 줍니다. 반면에 공식적인 자리에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라운드칼라(Round Collar)
영국에서 유래된 것으로 명문학교인 이튼스쿨(Eten school)의 교복으로 디자인된 것이 현재는 드레스셔츠로 응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클럽칼라(Club Collar)라고도 불리어집니다.
핀칼라(Pin Collar)
탭칼라에서 변형된 것으로 탭이 아닌 금속핀으로 양쪽칼라를 고정시킨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칼라디자인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kt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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