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 최고의 흥행 메이커 스티븐 스필버그의 ‘드림 프로젝트’로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투입된 감성 대작 <게이샤의 추억>. <시카고>로 화려한 영상미의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롭 마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전 세계인의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게이샤의 추억>이 내년 1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아름다운 영상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헐리우드 감성 대작다운 웅장하고 신비한 영상을 미리 볼 수 있어 숨막히도록 매혹적인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게이샤 사유리(장쯔이)의 독백으로 시작되는 이번 예고편은 파란만장한 인생을 겪은 사유리의 게이샤로서의 성공과 화려한 사랑을 볼 수 있다. 음악, 미술, 화법 등 게이샤가 되기 위한 험난한 정식교육 과정과, 그녀에게 강렬한 질투를 느끼는 최고의 라이벌 하츠모모(공리)와의 경쟁,, 안타까운 그녀의 사랑은 롭 마샬 감독의 화려한 영상미를 통해 짧지만 강렬하게 드러나고,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웅장함은 존 윌리엄스 음악감독(<ET><쉰들러 리스트><라이언 일병 구하기>)과 요요마,(첼로) 이작 펄만(바이올린)이 선사하는 장렬하고 섬세한 선율과 함께 헐리우드 최고의 기대작임을 알린다. 특히 흥행의 대가 스티븐 스필버그만이 선사하는 탄탄한 스토리와 뜨거운 감동, 그리고 격정의 시대 속에서 피어나는 세기의 로맨스가 기대되고 있어 2006년 최고의 화제작임을 증명하고 있다.

성공한 게이샤로써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부족할 것이 없는 화려한 인생을 살지만, 정작 평생을 사랑하는 회장(와타나베 켄)에게 자신의 사랑을 전할 수 없는… 슬픈 운명의 주인공 사유리. 평생 단 한 번의 사랑, 단 한 명의 남자만을 사랑하는 그녀의 운명적인 사랑은 2차 세계대전을 맞이하고 점점 더 안타까워지기만 한다. 눈빛 만으로도 남자를 사로 잡을 수 있는 신비하고 강렬한 매력의 소유자 장쯔이는 <게이샤의 추억>을 통해 전작보다 더 성숙한 아름다움을 보여줄 예정으로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기의 로맨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헐리우드 최고의 흥행 메이커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과 <시카고> 롭 마샬의 화려한 만남으로 2006년 최고의 대작 프로젝트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게이샤의 추억>은 2006년 1월 12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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