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신사옥 지하 1층에 새로 입주한 Amoris홀에서 진행된 이번 축하연은 모든 임원들도 부부동반으로 참석해, 그 동안 관리자로 승진할 때까지 내조에 힘써준 배우자 및 가족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사랑의 편지 쓰기를 통해 그 동안 잘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편지에 담아 보내면서 아내의 소중함과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초청된 한 가족은 “남편 일터에 초대 받아 무척 기쁘고, 남편이 한없이 자랑스럽고 미덥다”며, “회사 이름도 바꾸고 새로운 이미지로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에, 막중한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내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명수 사장은 협력사를 통해 “임직원의 가족도 메리츠화재의 한 식구이며, 회사의 발전과 가정의 화목에 다같이 참여하고 협력하는 기업문화를 새롭게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변화혁신팀 관계자는 “모든 생활의 근본이 되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회사의 관리자로서 가족과 회사에 모두 충실하는 과장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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