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조선대학교(총장 김주훈)가 국내 최고의 민간경비기관인 에스텍시스템(대표 박철원)과 손잡고 민간경비 부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김주훈 조선대 총장은 11월 29일(화) 오전 11시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박철원 에스텍시스템 대표와 산학 교류 협정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민간경비 분야의 우수인재 양성과 학술정보 및 실무 지식정보를 상호 교환하고 공동연구와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학생들의 현장교육에 최대한 협조하는 등 상호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조선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찰행정학과(학과장 김영환)는 민간경비영역을 학과의 주된 블루오션 영역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민간경비 업체인 에스텍시스템과의 협정 체결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즉 에스텍시스템은 산학협력을 통한 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로 부족한 인력을 보충하고 학생들은 졸업 전에 산업체에서 생생한 현장 경험을 쌓아 경쟁력을 제고한다.

에스텍시스템은 국내 보안의 선두주자로서 '시큐리티 서비스'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고 있다. 에스텍시스템은 삼성그룹을 비롯한 국내 유수기업의 종합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에스원(SECOM)의 인력경비부문이 1999년 1월 분사해 새롭게 태어난 회사로 분사 당시 1,300여명의 인력으로 출발하여 현재는 전국 450여 사업장에서 4,100명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에스텍시스템의 주력사업은 인력경비사업이지만 부가적으로 경호/이벤트사업과 교육사업, 인터넷사업, 방재사업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토털 맨파워(Total Manpower)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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