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놓는 신기한 주판, ‘방과후 초등교사’ 무료 교육
삼육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산학협력단장 천성수 박사와 영어셈교육연구소의 김수정 소장 등을 강사로 초청하여 12월4일부터 12월14일까지 모두 4 회 24시간(수,일요일)에 걸쳐 창업이론과 실무를 강의할 예정이다.
수료자는 소정의 평가후 수료증과 함께 방과후 특기적성 교사로 활동이 가능하다. 수강신청은 12월3일까지 영어셈교육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다.
영어셈은 알파벳의 형상을 아라비아 숫자와 비교하여 새로운 숫자를 창안한 것으로 주산학습과정에서 영어단어가 체화되는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보급단계에 있는 유망한 교육 아이템이다.
교육비 200,000만원은 선착순 20명에 한해 전액 주최자인 삼육대학교 창업센터에서 지원하고 참가자는 영어셈 주판 구입비 10,000만 부담하면 된다. 문의전화 0505-3636-053 홈페이지 (www.englishsem.com)
영어셈교육연구소 개요
영어셈 교육연구소는 언어와 수학영역의 통합 학습법으로 영어단어를 직접 주판 위에 운주하는 방법으로 주산 학습 과정에서 영어 어휘나 문장을 덤으로 익혀지도록 하였으며 영어 단어와 문장의 정확한 철자를 익히는 효과로 어린이들에게는 시간 절약, 부모님은 사교육비 절감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또한 주산이 활성화된 일본 중국 등에 교육문화 상품으로 수출도 가능할 전망이며 2005년 100억 매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영어셈.kr
연락처
김수정 02-3399-2038, 017-375-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