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셈 교육연구소`영어를 놓는 신기한 주판‘, 2005대한민국창업대전 에서 `중소기업청장’ 수상
영어셈 교육연구소는 세계 최초로 알파벳 26자를 이용한 신개념 슈퍼숫자를 개발하여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슈퍼숫자는 알파벳의 형상을 아라비아 숫자와 비교하여 새로운 숫자를 창안한 것으로 주산, 학습지. 휴대폰 입력등 다양한 용도를 가지고 있다.
영어셈교육연구소 김수정 대표는 "2006년까지 국내 시장 진입을 마치고 일본과 중국 등을 선두로 해외로 진출하여 세계 어느 곳이나 존재한 GDP에10%의 교육시장에서 기초문자와 수학교육방법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한 2005대한민국 창업대전이 코엑스에서 3일간(10월14-16일) 열렸으며 김예은양이 시연한 “영어를 놓는 신기한 주판”은 관람객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금번 행사를 통해 영어셈교육연구소는 중국 등의 투자 진출 의사 타진과 기술거래 관계자로부터 탁월한 평가와 함께 좋은 조건을 제안을 받기도 했다.
영어셈교육연구소 개요
영어셈 교육연구소는 언어와 수학영역의 통합 학습법으로 영어단어를 직접 주판 위에 운주하는 방법으로 주산 학습 과정에서 영어 어휘나 문장을 덤으로 익혀지도록 하였으며 영어 단어와 문장의 정확한 철자를 익히는 효과로 어린이들에게는 시간 절약, 부모님은 사교육비 절감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또한 주산이 활성화된 일본 중국 등에 교육문화 상품으로 수출도 가능할 전망이며 2005년 100억 매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영어셈.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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