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잡 ‘2025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형 사업’ 21개 프로그램 청년 252명 수료
이번 프로젝트형 일경험은 연구·R&D, 광고·마케팅, IT, 공공행정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청년들은 실제 기업이 제안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협업 능력을 기르고 기업 실무자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 참여기업들 역시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능동적인 태도를 높이 평가하며 업무 성과에도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워크잡이 운영하는 프로젝트형 일경험 사업은 현재까지 총 12개 참여기업이 23개 프로젝트를 제안해 수료 또는 진행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252명의 청년이 참여해 당초 사업계획에서 제시된 목표 인원을 조기에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 참여기업의 멘토는 이번 프로젝트형 일경험 사업은 기존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달리 현직자가 직접 청년들을 멘토링하며 실제로 필요한 인재를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다며, 청년들의 결과물이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를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청년들 역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팀워크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의견을 조율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었으며, 이러한 경험이 향후 직장 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느꼈다’, ‘직무 역량 강화뿐 아니라 진로 탐색과 협업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공공행정 직무에 참여한 청년들은 지난 6월 27일 열린 프로젝트 성과발표회를 끝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팀별 결과물을 공유하고 현직자로부터 최종 피드백을 받으며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
또한 워크잡은 프로젝트형 일경험 사업을 수료한 청년들이 각자의 성과를 발전시키고 공유할 수 있도록 오는 11월 8일 최종 성과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참여기업별로 가장 우수한 결과물을 만들어낸 팀에게 발표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프로젝트형 일경험 사업 관련 문의는 워크잡 국가사업본부를 통해 가능하다.
워크잡 소개
워크잡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국가사업부는 부산진구 서면에 위치한다. 2009년부터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고용노동부 미래내일일경험사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보건복지부 시니어인턴십 사업 등 다양한 국가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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