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노총(위원장 이용득)과 농협중앙회(회장 정대근)는 범국민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농촌사랑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도농?노농 상생 활력제고를 위해 1노 1촌 운동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한국노총은 이를 위해 30일 10시 30분 농협중앙회와 함께 ‘한국노총-농협 농촌사랑 협력 조인식’을 갖는다.

이는 최근 국회에서 쌀협상 비준안이 통과됨에 따라 농민들의 생존권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노동자 농민의 연대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 발전을 위한 작은 실천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이날 체결되는 협약서에는 ▲ 농촌과 도시가 상생할 수 있는 상호 협력방안 모색 ▲ 1노 1촌 자매마을 지원사업 추진을 통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 노동운동의 사회적 책임과 농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 전개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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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삼(Park, Young-sam) 朴泳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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