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사관리(e-HR) 솔루션 전문업체인 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 www.win.co.kr)은 하나은행에 이어 신한, 조흥 통합e-HR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하며, 국내 금융권의 표준 프로세스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번 하나은행 인사통합업무 개발프로젝트는 HR사업에 뛰어들고자 하는 국내외 유수의 경쟁사들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국산솔루션으로 무장된 White-HMS가 채택 되었다.

또한 가격이 아닌 우수한 품질의 컴포넌트를 인정 받고 수주한 것에 하나은행 프로젝트는 큰 의미가 있다고 불 수 있다.

구축 목적은,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기능개선을 통한 업무효율 제고다.

이는, 직원 개인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비젼과 경영전략중심의 인적자원관리체계를 구축하여, 기업목표를 달성 하도록 기여하는 것이다.

또한 국산 솔루션의 대표적인 기업 화이트정보통신은 하나은행의 인사시스템을 다국적 ERP에서 Winback 사이트로 둠으로써 국내 최고의 e-HR솔루션 업체임을 증명하게 되었다.

8월부터 시작된 하나은행 신인사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내년 6월에 완료된다.

웹사이트: http://www.w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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