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신임 총지배인으로 게하르트 슈미츠(64세) 씨가 2005년 12월1일 새롭게 부임한다. 게하르트 슈미츠 총지배인은 오스트리아인으로, 총 경력 39년 중 총지배인 경력 24년의 전문 지배인이다.

일본 요코하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오프닝 총지배인, 인터컨티넨탈 호텔&리조트 동남아 지역 총지배인, 싱가포르 오차드호텔/ CDL호텔 인터내셔날(Orchard Hotel / CDL Hotel International, Singapore) 총지배인, 일본 쉐라톤 삿뽀로 스타우드 호텔 & 리조트(The Sheraton Sapporo Starwood Hotels & Resorts) 리브랜딩 총지배인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일본 웨스틴도쿄 총지배인을 역임했었다.

웨스틴도쿄는 일본 최고 명문 호텔이라고 일컫는 고상케(禦三家) 즉, 오쿠라호텔, 뉴오타니호텔, 제국호텔를 누르고 파크 하이야트(Park Hyatt), 포 시즌스(Four Seasons)과 함께 신고상케로 불리우며 최고의 호텔로 인정 받고 있다. 그 배경에 게하르트 슈미츠 총지배인의 역할이 크다고 알려져 있다. 이외에 그는 쉐라톤 삿뽀로의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총지휘했으며, 요코하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오픈 등 굵직한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westinchosun.co.kr

연락처

안주연 주임 02-317-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