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벨, 와이파이 멀티모드 특허풀 론칭

10명의 특허권자가 와이파이 6 및 와이파이 7 표준을 포함하는 라이선스 솔루션 구축

뉴스 제공
Sisvel
2026-01-23 09:30
룩셈부르크--(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시스벨(Sisvel)이 10개의 와이파이 6 및 와이파이 7 기술 선도 기업이 보유한 표준특허에 대한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획기적인 와이파이 멀티모드(Wi-Fi Multimode) 특허풀을 론칭했다.

지난 3년간 에이서(Acer), 넷기어(Netgear), 시스코(Cisco) 및 HP를 포함한 약 40개 기업과 계약을 체결한 시스벨의 와이파이 6 특허풀의 후속 프로그램인 이 새로운 프로그램은 향후 수년간 와이파이 표준특허권리에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와이파이 멀티모드 프로그램의 10개 창립 특허권자는 화웨이(Huawei), KPN, 미쓰비시전기(Mitsubishi Electric), 오렌지(Orange), 파나소닉(Panasonic), 필립스(Philips), 이지스 11(Aegis 11 SA)(시스벨 자회사), SK 텔레콤(SK Telecom), 윌러스(Wilus) 및 ZTE이다.

또한 소니 그룹 코포레이션(Sony Group Corporation)이 와이파이 멀티모드 프로그램에 따른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고도화된 역량과 글로벌 인지도를 보유한 와이파이 선도 기업이자 제조사인 소니와 이렇게 조기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은 시스벨 특허풀의 차별화된 가치 제안과 특허풀 결성 과정에서 시스벨이 시장의 모든 이해관계자와 협력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분명히 보여준다.

조르지아 바르벨리(Giorgia Varvelli)가 와이파이 멀티모드 프로그램 매니저로 지명되었다. 그는 와이파이 6 특허풀에서 동일한 역할을 맡아 그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한 바 있다.

시스벨의 마티아 포글리아코(Mattia Fogliacco) 회장 겸 CEO는 “이번 발표는 와이파이 라이선싱의 중요한 이정표다”며 “우리는 단일 거래로 여러 와이파이 세대에 걸친 필수 권리에 접근하는 것을 간단하고 쉽도록 만들었다. 이것은 시스벨 팀과 모든 우리 파트너들에 의한 수년간의 노력의 결과물이다. 우리는 이 중요한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데 있어 우리에 대한 시장의 신뢰에 보답할 것이다”고 말했다.

바르벨리는 “우리의 기존 와이파이 6 라이선서들과 새로 합류한 특허권자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와이파이 혁신은 가치가 있으며, 필수 권리를 라이선스할 수 있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는 강력한 신호를 시장에 계속 보낼 것이다. 이는 더 많은 연구 개발, 더 많은 발명 및 더 발전된 기술을 촉진할 것이다. 소니와 같은 선도적인 와이파이 제조사들과 함께 우리는 혁신을 주도하는 와이파이 라이선싱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wifipatentpool.com.

시스벨 소개

시스벨은 특허권자와 그들의 기술을 이용하고자 하는 기술이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협업, 독창성 및 효율성이 가장 중요성한 핵심가치라는 신념하에 움직이는 기업이다. 복잡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시장에서 우리의 기본 원칙은 유연하고 접근 가능한 상용화 솔루션의 개발 및 구현을 통해 공정한 경쟁 및 라이선싱의 장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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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www.sisv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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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벨(Sis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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