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북스 출판사, 경영서 ‘커리어 블루프린트’ 출간
대체 불가능한 나만의 시그니처를 설계하는 법
◇ 책 소개
‘대체 불가능한 커리어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커리어 블루프린트’는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자신의 길을 잃지 않고 단단한 커리어 시그니처를 구축하기 위한 실전 전략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삼성전자·구글·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 성장을 운이나 환경이 아닌 설계 가능한 시스템으로 재정의한다.
이 책은 멀티 커리어 시대의 일하기 방식, 사이드 프로젝트 전략화, 영향력 있는 브랜딩, 조직 내 관계 구축, 시간 활용법까지 성장을 원하는 직장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커리어 설계 원리를 제시한다. 또한 독자가 스스로의 강점을 구조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루틴을 만드는 데 필요한 프레임워크와 실제 사례를 풍부하게 담아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기술들을 한 권에 담았다.
지금의 커리어에서 정체돼 있다고 느끼는 사람, 더 크게 도약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이 책은 당신의 다음 10년을 바꿀 실질적 청사진이 되어줄 것이다.
◇ 저자
· 이순수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조지아대학(University of Georgia)에서 MBA 과정을 이수한 그는 지난 20여 년간 삼성전자,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에서 전략과 브랜드를 움직여 온 실전형 전략가이자 마케터다. 현재는 소셜 핀테크 플랫폼 ‘아임인(imin)’을 운영하는 티웨이브(TWAVE)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서 브랜드 정체성 고도화, 데이터 기반 성장 전략, 글로벌 확장 로드맵을 총괄하며 새로운 성장을 설계하고 있다.
그의 커리어는 단지 ‘좋은 회사에 다닌 사람’의 연대기가 아니다. 스스로 세운 기준으로 일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력을 다시 설계해 온 여정에 가깝다. 그는 일을 예술처럼 실천하는 장인의 태도로 커리어를 쌓아왔으며, 그 과정에서 일과 성장의 구조를 누구보다 깊이 관찰해왔다.
‘커리어 블루프린트’는 그가 수많은 현장에서 부딪히고 실험하며 얻어낸 전략적 사고 법칙, 사이드 프로젝트를 성장 엔진으로 전환하는 실전 운영법, 번아웃 이후에도 다시 일어서는 회복 프레임워크, 그리고 자기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정체성 설계 기술을 응축한 책이다. 그는 일 잘하는 사람들의 패턴, 성과를 만드는 조직의 구조, 지속 가능한 커리어 설계법을 체화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커리어 철학 ‘루미넌서(Luminencer)’ 개념을 정립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증명해 온 커리어 성장의 구조적 원리를 해부한 실전 매뉴얼이다. 삼성전자, 구글, 아마존에서 수백 명의 동료·후배들과 일하며 얻은 통찰, 수많은 강연과 상담에서 청년들이 던졌던 날것의 고민,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커리어 전환의 패턴과 성장이 책 전반에 걸쳐 생생하게 녹아 있다.
전 명지전문대학교 디지털콘텐츠융합과 겸임교수로 활동했으며, CMTS, 맥스서밋, 대한상공회의소,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OTRA 등 다양한 기관 및 컨퍼런스에서 커리어 성장과 일의 본질에 대한 실용적이고 구조화된 관점을 전해왔다.
커리어 앞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 그리고 ‘대체 불가능한 커리어 시그니처’를 설계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내비게이터이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커리어는 운이 아니라, 구조다.’
‘대체 불가능한 사람은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설계된다.’
‘커리어 블루프린트’는 더 이상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커리어가 성장하지 않는 시대에 나만의 방식으로 일하고, 나만의 언어로 성장하며, 나만의 기준으로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커리어 설계서다.
오늘의 직장인은 모두 비슷한 고민을 품고 있다.
‘나는 지금 잘 가고 있는 걸까?’
‘이 일이 내 커리어의 방향과 맞는 선택일까?’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할까?’
빠르게 변하는 시장, AI로 재편되는 산업 구조, 짧아지는 직무 수명, 예측 불가능한 커리어 환경 속에서 이 질문들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생존의 질문이 됐다.
이 책은 바로 이 벼랑 끝 같은 불확실성 앞에서 커리어의 본질을 묻고, 대체 불가능성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barunboo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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