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앙, 듀얼 연결로 공간을 채우는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 ‘budi SP15’ 출시

듀얼 무선 연결로 완성되는 고품질 스테레오 사운드와 라이팅 연출

서울--(뉴스와이어)--스마트폰 액세서리 및 오디오 기기 전문 브랜드 크레앙(CREAN)이 무선 스테레오 사운드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블루투스 스피커 ‘budi SP15’를 새롭게 선보였다. SP15는 콤팩트한 크기에도 풍부한 사운드와 다양한 활용성을 갖춘 제품으로, 일상은 물론 게임·영상·음악 감상 환경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은 글로벌 액세서리 브랜드 ‘budi’의 프리미엄 스피커를 국내 독점 수입한 모델로, 크레앙이 직접 기획 및 유통을 담당한다.

SP15는 TWS(True Wireless Stereo) 스테레오 시스템을 지원해 동일 모델 2대를 무선으로 연결할 경우 좌우 분리된 스테레오 사운드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공간감을 살린 사운드 연출이 가능하며, 영상 시청이나 게임 플레이 시 더욱 몰입감 있는 음향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선명한 고음질 무선 사운드 설계(Wireless Hi-Res Sound)를 통해 선명한 음질과 깊이 있는 사운드를 구현했으며, 깊이감과 선명도를 강조한 음향 튜닝으로 작은 크기에서도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전달한다.

이 제품은 책상 위나 침대 옆 등 개인 공간에 최적화된 스피커로, 데스크 환경에서 사용하는 PC, 모니터, 노트북과 함께 배치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콤팩트한 크기 덕분에 공간 활용도가 높고, 서브 스피커나 개인용 오디오 기기로도 적합하다.

제품 하단에는 자석형(Magnetic) 베이스를 적용해 금속 표면이나 전용 거치 환경에서 안정적인 고정이 가능하다. 여기에 확장형 홀더 디자인을 더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거치한 상태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SP15는 사운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동기화 라이팅(Synchronized Light Show) 기능을 지원한다. 재생 중인 음악에 맞춰 조명이 함께 연출돼 책상 위, 침대 옆, 게임 환경 등에서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라이팅 효과는 단순한 시각 요소를 넘어 콘텐츠 감상 시 몰입감을 높이는 역할을 하며, 특히 게임이나 영상 감상 환경에서 분위기 연출에 효과적이다. 사운드와 빛이 함께 어우러지는 연출을 통해 공간 자체를 하나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으로 바꿔준다.

배터리는 완충 시 최대 약 4시간 재생을 지원해 실내 사용은 물론 간단한 외출이나 휴식 시간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한 구조로, 전자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판매는 크레앙을 통해 진행된다. 크레앙은 SP15가 무선 스테레오 사운드와 라이팅 효과를 결합해 공간과 상황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형 스피커라며, 콤팩트한 사이즈 안에 다양한 활용성을 담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무선 블루투스 스테레오 스피커 SP15는 네이버 크레앙 스마트스토어, 쿠팡,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티다이렉트에서 최신 휴대폰 갤럭시 S26을 구매 후 사은품으로 선택할 수 있다.

크레앙 소개

크레앙은 ZAGG, mophie, SOUL, Motorola, Nokia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의 국내 총판으로, 모바일 디바이스 관련 액세서리 전반을 온·오프라인에 유통하는 전문 기업이다. 자체 브랜드 ‘CREAN’과 ‘Ultraboost’를 통해 스마트폰 충전기, 케이블, 케이스, 음향기기, 무선 충전기 등 다양한 제품을 제조·유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앱세서리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 영역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크레앙은 세계적인 브랜드 유통과 자체 브랜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폭넓은 제품군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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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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