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이승헌, 미국 뉴멕시코주 상원 표창 수상… 뇌교육 프로그램 공로 인정받아
천안이 낳은 세계적 뇌교육 창시자, 뉴멕시코주서 교육·웰니스·지역사회 발전 기여
일지 이승헌이 창시한 뇌교육 프로그램은 신경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전인적(全人的)·심신(心身) 통합 프로그램으로, 집중력·자기조절력·정서적 균형·회복탄력성 및 건강한 신체 습관을 함양하도록 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체험적·실천적 도구를 통해 학생·교사·학부모 및 지역사회 구성원을 지원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행동 변화에 기여하고, 학생·교육자·가정·웰니스 실천가들에게 영감을 제공했다.
뉴멕시코주 상원은 일지 이승헌의 뇌교육 프로그램이 학생·교육자·학부모 및 지역사회 구성원의 신체적·정신적·정서적 웰빙에 유의미한 긍정적 성과를 가져오는 데 기여했다며 이번 표창 수여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일지 이승헌은 국학원의 설립자로, ‘홍익인간을 양성하는 뇌교육 프로그램’을 창시했다. 한국, 미국, 일본, 뉴질랜드, 엘살바도르, 중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스페인, 러시아, 카타르 등 12개국을 기반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1985년 이래 전 세계 약 500만 명에게 뇌교육 프로그램을 알려왔다.
뇌교육 프로그램 창시자 일지 이승헌 약력
일지 이승헌은 천안 성남면에서 출생해 성남초등학교, 계광중학교, 천안고등학교, 단국대학교를 졸업했다. 약력은 다음과 같다.
- 학교법인 한문화학원 이사장
-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설립자 및 1대 총장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설립자 및 2대 총장
- 유엔 자문기구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
- 유엔 NGO 국제뇌교육협회 회장
- 국학원 설립자
- 세계국학기공연합회 회장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설립자
- 천안 향우회장
국학원 소개
국학원은 1987년 민족정신광복운동을 시작으로 2004년 본원(천안)이 설립됐으며, 이후 전국 17개 시·도 지부와 함께 ‘한민족의 새로운 탄생’을 위한 국학 활동을 펼쳐왔다. 매년 삼일절을 포함한 3대 국경일 행사를 전국에서 성대히 치러오고 있으며, 2026년 정월대보름(3월 3일)에는 국학원 본원(천안)에서 시민들을 초청해 정월대보름 놀이를 개최하는 등 우리 역사, 문화를 알리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어느 나라나 역사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다. 그리고 문화의 중심에는 역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정신이 있다. 고조선 개국으로부터 대한민국에 이른 이 땅의 역사와 문화 속에는 우리의 고유한 홍익인간 이화세계 정신, ‘K-스피릿’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뿌리 정신을 살리고 이를 우리의 미래 가치로 삼아 전 세계인과 함께 공생의 지구 시민 운동을 펼쳐나가는 것, 이것이 우리 시대 국학원의 역할이자 사명이다.
웹사이트: https://www.kookhakw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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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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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용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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