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차이 ‘극락 마라탕’ 출시
차오차이, 5분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시추안 마라탕’ 인기에 더 화끈하게 매운맛 구현한 신제품 출시
유명 볶음면·떡볶이보다 훨씬 매운 1만2500SHU… 폭발적인 얼얼함과 땀이 터지는 매운맛이 매력적
마라의 본고장 쓰촨 화조유와 마조유, 사골 육수와 땅콩 페이스트 어우러진 국물에 7가지 토핑 듬뿍
‘차오차이 극락 마라탕’은 매운맛을 즐기는 이른바 ‘맵고수’의 입맛을 제대로 겨냥한 제품이다. 매운맛을 수치화한 스코빌 지수(SHU)는 무려 1만2500으로, 이는 강렬한 매운맛으로 알려진 볶음면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한입 먹는 순간 강하게 퍼지는 얼얼함과 땀샘을 터뜨리는 화끈함이 ‘맵부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차오차이 극락 마라탕’은 마라의 본고장인 중국 쓰촨(사천)에서 공수한 화조유와 마조유를 진하게 담아 마라 특유의 얼얼한 풍미와 함께 먹을수록 중독되는 극락의 매운맛을 경험할 수 있다. 다채로운 식감의 건두부, 푸주, 동두부와 쫄깃쫄깃한 목이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 그리고 고소한 고기까지 마라탕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인기 토핑을 듬뿍 담아 한 끼 식사로 든든하다. 15시간 동안 정성껏 고아 낸 깊고 진한 사골 육수의 부드러운 감칠맛에 볶은 땅콩으로 만든 100% 땅콩 페이스트의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국물까지 다 먹어도 부담 없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그릇에 부어 전자레인지에 5분간 돌리면, 스트레스 싹 날려 줄 화끈한 마라탕을 배달보다 빠르게 즐길 수 있다. ‘차오차이 극락 마라탕’은 네이버 공식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차오차이는 동파육, 고추잡채, 어향가지 등 고급 요리부터 짜장, 짬뽕까지 외식이나 배달에 의존해 온 중화요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차오차이가 이번엔 극강의 매운맛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극락 마라탕’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색다른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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