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 잉글리시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글로벌 영어회화 부문 대상 수상

서울--(뉴스와이어)--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가 운영하는 글로벌 영어 교육 브랜드 월스트리트 잉글리시(Wall Street English)가 포브스코리아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한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글로벌 영어회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026년 2월 27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코리아 김은희 대표가 회사를 대표해 상을 수상했다.

수상 배경

이번 수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결합한 엄격한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브랜드 비전 및 경영, 고객 서비스 및 소비자 보호 시스템, 브랜드 인지도 및 서비스 만족도, 고객 신뢰 및 브랜드 경쟁력, 전문 인재 양성 및 교육 시스템,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주요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브스코리아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가 전 세계 35개국에서 검증된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학습 모델을 통해 영어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소통의 도구로 정립시켰다며, 사람 중심의 코칭과 원어민 상호작용 시스템을 바탕으로 성인 학습자의 삶과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학습자들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영어 학습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긴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철학에 공감한 학습자들의 신뢰와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코리아 김은희 대표는 “이번 수상은 학습자들이 영어 학습 과정에서 경험한 실제 변화가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빠른 성과를 내세우는 시장 속에서도 우리 학습자들은 보다 진지하고 깊이 있는 학습을 선택했고, 그 결과 더 큰 성장을 만들어냈다. 이 상은 바로 그 학습자들의 노력과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앞으로도 영어 학습에 진지하게 임하는 학습자들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영어를 통해 더 많은 기회를 만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 소개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는 글로벌 영어 교육 브랜드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를 운영한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영어 교육 기관으로, 전 세계 35개국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다. 검증된 학습 방법을 바탕으로 소규모 그룹 수업과 원어민 교사, 글로벌 온라인 코스, 온·오프라인 자기주도 학습 시스템을 결합해 학습자가 실제 상황에서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2002년 한국에 진출했으며,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과 전문적인 교육 환경을 통해 성인 학습자와 기업 고객이 영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new.wallstreetenglish.co.kr

연락처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코리아(Wall Street Englis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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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환(Marti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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