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칠석 맞아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4개 언어 서비스로 전 세계 싱글 100만명 연결 도전

서울--(뉴스와이어)--K매칭의 대표주자인 결혼정보회사 선우 Couple.net이 칠월칠석을 맞아 ‘100만명 매칭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전 세계 싱글 남녀 100만명을 대상으로 1:1 매칭을 진행하는 글로벌 온라인 매칭 프로젝트다. Couple.net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4개 언어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싱글들의 만남을 연결한다.

Couple.net의 K매칭은 단순히 조건에 맞는 상대를 소개하는 방식이 아니라 성격, 가치관, 결혼관, 생활방식, 신뢰 확인, 실제 만남 방식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배우자 매칭 구조다.

Couple.net에는 상담 기반 추천, AI 매칭, 셀프 서칭, 배우자 지수, 스피드 데이트, 여행지 매칭, 글로벌 거주지 매칭 등 선우가 35년 동안 축적해온 K매칭 로직이 반영돼 있다.

이번 100만명 매칭 이벤트는 이러한 K매칭 로직을 대규모 온라인 매칭에 적용하는 글로벌 도전이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참가자는 프로필 등록과 인증을 거친 후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최대 9명의 이성을 추천받을 수 있다. 상호 수락 시 최대 3명까지 연락처 교환이 가능하다.

Couple.net은 기존 결혼정보회사 시장의 수백만 원대 고가 회비 구조에 대한 대안으로, 더 많은 싱글 남녀가 부담 없이 이성을 만날 수 있는 방식을 제시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선우는 지난 35년 동안 싱글 남녀가 보다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만날 수 있는 대안을 만들어왔다.

Couple.net 측은 100만명 매칭 이벤트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35년 동안 축적된 K매칭 로직을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현하는 글로벌 도전이라며, 결혼을 원하는 싱글들이 더 넓은 선택지 안에서 부담 없이 신뢰할 수 있는 인연을 찾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선우 소개

선우(Couple.net)는 1991년 국내 최초로 결혼정보회사를 설립해 ‘커플매니저’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했고, 현재 통용되는 결혼정보회사의 기본적인 서비스 개념을 처음 시작했다. 35년간 3만명 넘는 사람들을 결혼시켰으며, 성격매칭(2008) 등 매칭 관련 기술 특허 7개를 획득했다.

웹사이트: http://www.coup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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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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