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일도의원 한나라당 노동특별대책위원회 위원장에 임명
위원회의 위원장에는 현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있는 노동계 출신 배일도의원을 임명하였다. 특위위원에는 김문수위원국회의원, 이주호제5정조위원장 등 위원장을 포함하여 10명과 경총의 이동훈상무, 한국노총의 최대열 노총중앙연구원부원장, 노병직교수등 가계인사 8명, 그리고 간사는 허미연 제5정조실장을 임명하였다.
이자리에서 당대표와 원내대표는 '지난 시절 한나라당이 지나치게 기득권의 입장을 대변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른 내용이고 이러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도 특위가 역활을 적극적으로 해야한다. 위원회는 당헌.당규 개정시 설치하도록 한다,'라는 입장표명과 특위위원들의 적극적활동을 당부하였다.
이에 따라 특위는 회의의 정례화 및 노동관련 사안에 대하여 그때 그때 한나라당의 입장을 정리하여 발표하고 현장활동 등 실천하는 특위가 되도록 하였다. 특위위원의 구성도 전국전당의 위상에 맡도록 구성을 넓혀 나갈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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