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연어 러버’와 함께한 쿠킹 클래스…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소비자 접점 강화
이날 행사는 노르웨이 연어 앰버서더인 ‘노르웨이 연어 러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쿠킹 클래스는 앰버서더들이 각자의 게스트를 초대해 2인 1조로 참여했으며, 함께 요리하고 시식하는 과정을 통해 노르웨이 연어의 매력과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쿠킹 클래스는 ‘흑백요리사 2’에 ‘키친보스’로 출연하며 주목받은 김호윤 셰프가 진행을 맡았다. 애피타이저로는 노르웨이 연어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콜드 파스타, 메인 요리로는 노르웨이 연어 스테이크 및 코코넛 커리 소스를 선보이며 일상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레시피를 소개했다. 또한 노르웨이 연어의 손질법부터 조리 팁까지 전문적인 설명을 더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에는 플레이팅 완성도를 기준으로 우수 팀을 선정하는 시간도 마련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이후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요리를 시식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노르웨이 연어 러버’는 일상에서 즐겨 먹던 연어를 김호윤 셰프의 시연을 따라 직접 조리해보며 노르웨이 연어의 매력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평소 ‘노르웨이 연어 러버’ 활동에 관심을 보였던 지인을 초청해 함께 요리할 수 있어 뜻깊었고, 오늘 배운 레시피를 일상에서도 자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디렉터 잉에뵤르그 요르달은 “이번 쿠킹 클래스는 소비자들이 노르웨이 연어를 직접 조리하고 맛보는 과정을 통해 노르웨이 연어의 원산지 가치와 우수한 품질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노르웨이 연어가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더욱 친숙한 식재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소개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는 노르웨이 트롬소(Troms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노르웨이 수산부 산하 마케팅 조직으로 노르웨이 수산 및 양식업계와 협력해 노르웨이 수산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2012년부터 노르웨이 수산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노르웨이 수산물의 원산지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10년여 동안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eafoodfromnor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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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홍보대행
버슨
심예원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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