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어도비 디자인 공모전(ADAA: Adobe Design Achievement Award) 개최
특히 이번 공모전에는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 학생들도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 참가국이었던 호주, 캐나다, 프랑스 등과 함께 올해부터 참가가 확대된 한국, 일본, 중국, 이탈리아 등 총 24개국의 학생들이 자신의 창의성을 세계 무대에서 겨루는 국제 공모전으로 그 규모가 확대되었다. 참가자들은 라이브 액션, 모션 그래픽, 패키징, 프링트 멀티페이지, 프링트 싱글페이지, 애니메이션 디지털 일러스트레이션, 디지털 포토그라피, 환경 그래픽, 인터액티브 디자인 등 9개 부문에서 경쟁하게 된다.
어도비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수석 부사장인 멜리사 디르달은, “어도비는 디자인 교육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학생들의 창의성을 널리 알리고 축복해 주는 의미가 될 것이며, 이들에 대한 어도비의 관심과 투자가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ADAA가 기술과 크리에이티브 아트의 조화를 통해 문화의 경계를 넘고 학생들의 잠재된 대단한 능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참가자들은 2006년 4월 28일까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2(Adobe? Creative Suite 2) 혹은 어도비 비디오 콜렉션 2.0등 어도비의 창작툴을 을 활용해 프로젝트를 만들어 제출하여야 한다. 4월 28일 이전까지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사무실로 작품을 보내면 한국지사에서 취합, 미국으로 보내지게 된다. 출품작들은 미국 및 유럽, 아시아의 저명한 전문가 여섯 명에 의해 심사를 거치게 된다. 시너지 크리에이티브의 레슬리 알렌, 세컨드 스토리의 줄리 빌러,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로돌프 제노덴, 콘크릿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스의 디티 카토나, 그리고 안테나 디자인 뉴욕의 마사미키 우다가와 등이 패널을 이뤄 독립적으로 심사를 진행하게 된다.
심사위원들은 작품의 독창성과 커뮤니케이션 효율성 등을 고려해 200년 5월까지 승자를 가린다. 결선에 오르게 되는 참가자들은 토론토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 참여하여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고, 스튜디오 투어 동안 업계의 저명한 인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들 중 우승자는2006년 7월 20일 토론토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우승자들은 각 5000달러의 상금을 받게 되며 어도비 소프트웨어 제품을 부상으로 받게 된다.
2006 어도비 디자인 공모전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www.adobe.co.kr의 공지사항 또는 www.adobe.com/education(영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 개요
어도비시스템즈는 시간, 장소, 매체에 구애 받지 않고 아이디어와 정보를 생성하고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을 혁신한다. 한국어도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adobe.com/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ado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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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