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보안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위한 인증 프로세스 확보
이 인증은 독일 대표 인증기관인 티유브이노르트(TÜV NORD)가 보증하는 것으로, 콩가텍 고객은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요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견고한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자사 포트폴리오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더욱 신속하면서도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공급망을 입증 가능한 방식으로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콩가텍의 ‘애플리케이션-레디’ 빌딩 블록과 ‘에이레디.COM(aReady.COM)’ 기술 스택에 적용된 코딩 가이드라인, 검증 및 유효성 확인, 취약점·패치·단종 관리 등을 통해 고객이 보다 안전하게 제품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자동화 및 로보틱스, 의료 및 에너지 기술, 운송 등 규제가 많은 산업의 기업들은 제품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콩가텍의 인증된 개발 및 지원 프로세스는 사이버보안이 처음부터 모든 개발 단계에 필수적인 요소임을 보여준다. 우분투 프로, ctrlX OS 등 라이선스 운영체제와 conga-connect(에이레디.IOT) 및 conga-zones(에이레디.VT) 등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 컴퓨터온모듈(COM)로 구성된 기술 스택은 감사를 거친 개발 및 지원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다. 이는 전자기기를 EU 시장에 출시하고자 하는 OEM 업체의 중요한 전제 조건으로, 2027년 12월 11일 전면 시행을 앞둔 EU 사이버복원력법(Cyber Resilience Act, CRA)의 규제 요건에도 충족한다.
콘라드 가르하머(Konrad Garhammer) 콩가텍 COO 겸 CTO는 “IEC 62443-4-1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콩가텍은 국제적 기준에 따라 개발 및 지원 프로세스 전반에 사이버보안을 일관되고 검증 가능하게 통합해 왔음을 인정받았다”며 “이를 통해 콩가텍은 인증된 방식의 개발 및 지원 프로세스의 애플리케이션-레디 임베디드 빌딩 블록과 기술 스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고객의 자체 애플리케이션도 통합하고, 고객 및 규제 당국의 보안 검증을 간소화하며, CRA 준수에도 견고한 기반을 마련한다”고 말했다.
도미닉 레싱(Dominik Ressing) 콩가텍 CEO는 “라이선스 운영체제, 하이퍼바이저 및 IoT 커넥터 등 IEC 62443-4-1 표준에 따라 개발된 콩가텍의 기술 스택은 고객이 자체 컴플라이언스 및 보안 근거를 보다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인증 과정을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현재 콩가텍의 빌딩 블록을 활용하고 있는 기업들은 CRA 및 유사 규제 프레임워크의 요건에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대비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콩가텍의 IEC 62443-4-1 인증 획득과 보안 솔루션 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콩가텍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s://www.congatec.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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