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우수 쌀가공품 ‘쌀플러스(Rice Plus) TOP 10’ 선정 영예

국산 유기농 쌀 스낵에 ‘푸드프린팅’ 결합… 맛과 재미 잡은 K-디저트로 호평

아산--(뉴스와이어)--충남 아산 소재 농업회사법인 네이처오다(대표이사 변동훈)는 자사의 프리미엄 K-디저트 스낵 ‘달칩 톡톡 초코샌드’가 ‘2026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우수 쌀가공품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 역대 최고 경쟁률 뚫고 ‘쌀플러스 TOP 10’ 우수 제품 선정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한 이번 품평회는 ‘2026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26)’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국무총리상이 최초로 신설되며 전국 175개 제품이 출품돼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이 펼쳐졌다.

네이처오다의 ‘달칩 톡톡 초코샌드’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대표 우수 쌀가공품 브랜드인 ‘쌀플러스(Rice Plus) TOP 10’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 먹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을 더한 ‘콘텐츠 푸드’의 진화

수상의 주역인 ‘달칩 톡톡 초코샌드’는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된 국산 유기농 쌀 71.2%를 주원료로 한다. 쌀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1mm 두께로 얇게 구워낸 라이스칩 사이에 부드러운 초콜릿을 채워 넣어 바삭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잡았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부분은 ‘푸드프린팅’ 기술의 접목이다. 제품 표면에 브랜드 고유 캐릭터인 ‘달치비(DALCHIBI)’의 다양한 표정과 메시지를 인쇄해 단순한 간식을 넘어 이야기가 있는 ‘콘텐츠 푸드(Content Food)’로 차별화에 성공했다. 개별 포장과 감성적인 디자인 덕분에 최근 답례품, 기업 판촉물, 관광 기념품 등 B2B 및 선물용 시장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 글로벌이 인정한 K-쌀스낵… 우리 땅의 지속가능성 높일 것

네이처오다의 성과는 내수에만 머물지 않는다. HACCP, FSSC 22000, 유기가공식품, 할랄(KMF) 인증 등 까다로운 글로벌 식품 안전 규격을 선제적으로 갖춘 결과, 현재 일본, 미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최대 패밀리 레스토랑 그룹인 ‘스카이락’ 1000여 개 점포에 정식 납품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K-쌀스낵의 폭발적인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변동훈 네이처오다 대표이사는 “2024년 K-라이스페스타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쌀가공식품산업대전에서 장관상까지 받게 된 것은 달칩이 추구하는 ‘콘텐츠 푸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의 진짜 목적은 수출이나 매출 확대 그 자체를 넘어 국산 유기농 쌀의 수요 창출을 통해 우리 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K-스낵을 개발해 친환경 농가 상생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2026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은 아시아 4대 식품전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 푸드 2026)’과 연계해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네이처오다 소개

네이처오다는 충남 아산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으로, 지역 친환경 유기농 쌀을 원료로 한 프리미엄 스낵 브랜드 ‘달칩(Dalchip)’을 운영한다. 대표 제품은 달칩 초코샌드, 딸기샌드, 톡톡 시리즈 등이 있으며, 학교 급식, 국내 대형 유통사, 해외 시장(미국·일본·독일 등)에 진출해 호평을 받고 있다. 네이처오다는 ‘맛있는 스낵으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기업 비전으로 삼고,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혁신적 식품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atureoda.com

연락처

농업회사법인 네이처오다
마케팅유통팀
함현식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