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Nortel, 합작법인 출범 축하행사 열어
이 자리에는 정보통신부 노준형 차관을 비롯, 신임 노텔 마이크 자피로브스키 CEO와 LG전자 김쌍수 부회장이 참석, 축사를 통해 합작법인 LG-Nortel의 출범을 축하했다. 또한 LG-Nortel의 합작 경과와 비전을 담고 있는 영상이 상영되는 한편, LG-Nortel R&D의 미래와 향후 방향 대한 발표도 이어졌다.
공식행사 이후 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만찬과 함께 LG전자와 노텔이 협력해 탄생한 LG-Nortel을 상징하는 대금 및 색스폰 합동연주, 아카펠라 공연 등이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LG-Nortel 이재령 CEO는 “ LG-Nortel은 급변하는 정보통신산업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 차세대 선행기술 개발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합작법인을‘정보통신 시스템 분야의 R&D 허브’로 집중 육성할 것”이라며, “ 대한민국이 IT 강국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해나가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기념사를 통해 포부를 밝혔다.
정보통신부 노준형 차관은 축사를 통해 “LG전자와 노텔 두 기업 상호간 축적된 기술력과 마케팅력을 결합하여 LG-Nortel이 한국시장은 물론 세계 통신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히고 그는 또,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시장에서 LG-Nortel이 그간 축적해 온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과감한 R&D 투자를 통해 신기술 제품 상용화를 성공시킴으로써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서의 기술우위 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 나갈 수 있을것”이라고 덧붙였다.
LG전자 김쌍수 부회장도 “LG-Nortel은 높은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고객에게 첨단 통신장비와 최고의 네트워킹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Nortel과 LG전자는 서로 긴밀히 협조하면서, 노텔은 시스템장비 분야에, LG전자는 단말기 분야에 더 많은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세계무대를 향해 더 약진할 것”이라고 합작법인의 출범을 축하했다.
노텔 마이크 자피로브스키 CEO도 “LG-Nortel을 통한 LG전자와 노텔의 파트너십에 대한 큰 포부와 지원의지를 갖고 있다”며 “LG-Nortel합작사는 LG와 노텔 양사가 매우 치열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축사를 통해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LG-NORTEL.com
연락처
LG-Nortel 박홍서 부장, 2005-2005, 019-218-2751, 이메일 보내기
LG-Nortel 한미정 차장, 3707-3969, 017-395-3969,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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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6일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