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7년째 고백도 못한 ‘광식이’와 한 여자랑 12번 이상 자지 않는 ‘광태’,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제의 연애 이야기 <광식이 동생 광태>(감독 김현석 | 제작 MK픽처스 | 주연 김주혁, 봉태규, 이요원, 김아중, 정경호)가 개봉 둘째 주말인 지난 주말 2일 동안(토,일) 서울 102,113명, 전국 306,101명을 동원해 개봉 2주만에 전국 관객 160만을 돌파했다.

<광식이 동생 광태>는 개봉일인 지난 23일 개봉 첫 날 14만 6천명의 관객을 동원, 역대 멜로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고 역대 11월에 개봉하는 한국 영화 중 최고의 첫 주 관객 기록을 수립하는 등 비수기인 11월 극장가에 이례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덕분에 <해리포터와 불의 잔>의 엄청난 역풍과 상당수의 개봉작들이 불구하고 300여개의 스크린을 유지하는 등 선전을 펼쳐 개봉 12일만에 서울 525,276만, 지방 1,077,682명을 동원, 전국 관객 160만을 돌파했다. 주말인 3, 4일(토, 일) 이틀 동안에는 서울 102,113명, 전국 306,101명을 동원해 <해리포터와 불의 잔>에 이은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중에 매일 전국 7~8만명이라는 높은 관객수를 동원하는 놀라운 성적을 보였다. 이러한 <광식이 동생 광태>의 꾸준한 흥행은 연말을 맞아 데이트 무비로 제대로 자리를 잡았고, ‘재미있다’는 입소문이 퍼진 덕으로 풀이되며 이러한 여세를 몰아 장기 흥행이 예상된다.

<해리포터와 불의 잔>에 이어 개봉 둘째 주에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전국 관객 160만을 돌파한 <광식이 동생 광태>는 장기 흥행 조짐을 보이며 전국 극장가에 ‘광형제’ 인기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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