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보다 전략, 채널보다 설계, 법률 마케팅의 기준을 제시하다

9인의 현직 전문가가 집약한 실무 경험, 로펌 성장의 새로운 나침반

서울--(뉴스와이어)--좋은땅출판사가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 1·2권을 펴냈다.

법률 서비스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변호사 수의 증가와 온라인 플랫폼의 고도화, AI 기반 검색 환경의 확산은 로펌과 변호사에게도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출간된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은 실제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 마케팅의 방향성과 실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시리즈다.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은 법률 마케팅 전문 대행사 대표, 로펌 인하우스 마케팅팀장, 퍼포먼스 마케터, SEO 전문가 등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9명의 전문가가 공동 집필했다. 한 명의 시각으로 접근하는 기존 실무서와 달리 각 분야의 전문성을 분담해 집필함으로써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을 다각도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1권은 광고 운영의 기반을 다지는 내용에 초점을 맞췄다. 대행사와의 협업 방식, 검색광고와 퍼포먼스 마케팅, 유튜브, 네이버 플레이스 등 주요 채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전략을 다루며, 채널 선택보다 전체 마케팅 구조를 설계하는 사고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어지는 2권에서는 브랜드 블로그와 카페, 지식인, SEO 등 검색 기반 콘텐츠 전략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온라인 경쟁력을 구축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AI 검색 환경에서 더욱 중요해지는 검색 최적화와 콘텐츠 운영 원칙을 함께 조명하며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는 특정 플랫폼이나 기법을 절대적인 해법으로 제시하기보다 로펌의 규모와 목표, 예산에 맞는 전략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실전 감각을 함께 담아 광고 집행 경험이 적은 실무자는 물론 이미 마케팅을 운영 중인 전문가에게도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것이다.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 1·2권은 법률 시장에서 성과를 만드는 마케팅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은 변호사와 로펌 관계자, 그리고 법률 분야 광고를 담당하는 마케팅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 1·2권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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