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부터 상담·미용·보건의료·복지·교육까지… 이론과 실습으로 배우는 전문과정

서울--(뉴스와이어)--아로마테라피를 단순한 취미를 넘어 자신의 일과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전문 분야로 배우려는 사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에센셜 오일을 활용한 건강관리와 스트레스 완화뿐 아니라 상담, 미용, 보건의료,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는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과정’ 4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9월 개강하는 이번 과정은 아로마테라피의 기본 이론과 에센셜 오일의 특성 및 안전한 사용법을 비롯해 블렌딩, 아로마 마사지, 사례 중심 실습 등 이론과 실무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온라인 비대면 수업을 확대해 직장인이나 지방 거주자, 출장 등으로 일정 조정이 필요한 수강생도 시간과 거리의 제약을 줄이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히 에센셜 오일의 특성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습과 사례를 통해 배운 내용을 일상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과정에는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스트를 비롯해 의사, 한의사, 간호사, 피부 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가가 교수진 및 특강 강사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아로마테라피의 기본 원리와 활용법은 물론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의 적용 가능성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

ITEC(International Therapy Examination Council)는 영국의 테라피 분야 전문 자격 수여기관으로, 국제적인 교육기준에 따라 다양한 전문 자격을 운영하고 있다.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과정은 ITEC 교육기준에 맞춘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되며, 과정 수료 후에는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최승완 교수는 “아로마테라피를 처음 배우는 분들도 이론부터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며 “자격 취득에만 머무르기보다 배운 내용을 자신의 생활과 전문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과정은 상담·미용·보건의료·복지·교육 등 관련 분야 종사자는 물론 아로마테라피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건강관리와 스트레스 관리 등에 활용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과정 42기는 9월 개강하며,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을 통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웹사이트: http://www.iaccaro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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