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화갑 대표는 오늘(12.6) 오전 중앙당사에서「간부회의」를 소집하여 호남지역 폭설대책을 논의하고 당 재해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최인기 전남도당위원장)를 구성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호남지역 폭설대책 마련을 위해 최인기 당 재해대책특별위원장과 이낙연 원내대표 등을 현지로 보내 폭설피해현황을 파악하고 당 차원의 지원대책을 강구키로 했다.

최인기 당 재해대책특별위원장은 이낙연 원내대표와 함께 오늘 오후 2시 전남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신속한 지원대책을 촉구할 예정이다.

◎ 한화갑 대표
지난 4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첫 눈은 기상관측 이래 66년만에 최대의 폭설로 기록되면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전남북에서 1200여개의 학교가 휴계령이 내려지고 건물붕괴, 시설하우스 파손 등 농가피해가 속속 발생했다.호남지역 피해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정부측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충분한 대책을 촉구한다. 당 차원에서도 현지에 내려가 주민들을 위로하고 폭설피해상황을 조사해 당 차원의 대책을 강구하겠다.

2005년 12월 6일민주당 대변인실<<김재두 부대변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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