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05년 12. 02. 22:45분경 서울메트로(사장 강경호) 4호선 미아역 직원 박범순이 20대 남자승객으로부터 1만원권 지폐를 받고 보통승차권 1매(900원권)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거스름돈 9,100원 지불하고 1만원권 지폐를 자세히 보니 인쇄상태 및 절단면 등이 허술하여 해당지폐를 사용한 손님을 불렀으나 도주함.

도주하는 손님을 승강장까지 따라가서 붙들어 112로신고, 북부경찰서 미아지구대(순경 차수동)에 인계하여 신분 및 소지품을 확인한 결과 10만원권 위조수표 14매, 1만원권 위조지폐 15매, 1천원권 위조지폐 1매 등이 발견됨.
※ 피의자 인적사항 :
☞ 성명 : 한○○(남, 26세)
☞ 주소 :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거주


서울메트로 개요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는 1974년 8월 15일 지하철 1호선 개통이후 고객여러분의 크나큰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지난 30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개통당시 1일 60여만명에서 현재 400여만명을 수송하는 명실상부한 서민의 발로 자리잡았으며 “안전·신속한 대중교통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경영이념을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met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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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심사팀장 전민우520-5560 016-880-8579 심사2과장 이재호520-5565 011-9071-2465 담당 김균철520-5562 016-451-9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