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화갑 대표는 오늘(12.6)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열린「이공계위기극복전국대학캠페인」에 참석, 축사를 했다.

다음은 한 대표 축사 요지

‘이공계 일자리만들기’는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대학, 학생, 기업 등 모두가 나서서 함께 추진해야 한다.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지금은 작은 정부가 시대적 추세다. 결국 일자리 창출은 기업이 해야 하며 정부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대학도 기술력 등 질적 차별성을 확보해 이공계 졸업자들이 경쟁력을 갖도록 해야 한다. 현재 이공계 졸업자 중 일자리를 못 찾은 인원이 10만명에 달하는 등 심각한 수준이다.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산·학·연이 협동해 맞춤형 교육을 통한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 정치권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파를 떠나 적극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

2005년 12월 6일 민주당 대변인실<<대전=김정현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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