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민중심당(가칭)의 대구 및 경북 시 · 도당 창당이 본격화되었다.

국민중심당은 12월 10일(토) 오전 11시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 옆 삼천궁 한정식(T.053)744-9500)에서 총100여명이 참석하여 발기인대회를 개최한다.

대전광역시와 경기도에 이어 세 번째 개최되는 이번 시·도당 발기인대회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국가경영과 경륜을 갖춘 새로운 정치세력을 모아 선진한국 건설의 중심으로 서려는 국민중심당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경북 문경·예천이 지역구인 신국환 국민중심당 창준위 공동위원장은 축사에서 소모적인 이념대결과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실용적인 생활정치를 앞세워 내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여 국민으로 부터 사랑받는 정당이 될 것을 역설할 예정이다. 국민중심당 조병세 총무위원장과 이규양 상무위원, 자민련 김한선 사무총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것이다.

대구시당 발기인 대표로 윤언자(여.54 (주)아름다운 여행사 대표), 경북도당 발기인 대표 : 김대영(71. 경북문경시의회 의장, (주)고려바이오스톤 회장)을 포함한 50명의 발기인들은 새정치 실현을 앞둔 국민중심당의 철학을 현실화시키는 노력을 다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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