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민중심당(가칭) 상무위원회는 12월 9일(금) 오전 8시 중앙당사에서 정례 상무위원회의를 열었다. 주요 회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난 수요일 당적 정리를 한 이인제, 김낙성의원을 포함하여 총 16명이 참석하였다.

신임 상무위원으로 박원경, 허세욱 위원을 임명하였다.

여성위원장을 겸하게 되는 박원경 위원은 : 55년생으로서 경희대학교에서 법학박사를 수여받았고 한국저작권 연구소 소장(현), 경원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현), 세계저작권협회 부회장(현), 법률소비자 연맹 운영위원 및 이사(현)로 재직중이다.

허세욱 위원은 : 45년생,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자민련 당대표 비서실장(현), 14대 국회의원, 자민련 사무부총장, 민주평통 상임위원, 신한국당 정책위 부의장을 역임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 특별위원회를 상설화 하기로 하고, 위원장에 정진석의원을 임명하였다. 국민중심당(가칭)은 앞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 계획의 신속하고 원만한 추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했다.

12월 10일 토요일 오전 11시 대구, 경북 도당 발기인대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장소는 삼천궁 한정식(대구시 수성구 그랜드 호텔옆.
T.053)744-9500)이다. 대전과 경기에 이어 3번째로 열리는 이번 발기인대회에서 다시한번 국민중심당의 힘찬 전진을 결의해 낼 것이다.

오늘 국회에서 처리 예정인 사학법 관련 논의가 있었다. 상무위원들은 여당의 사학법 졸속 처리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였다.

노정권의 사학장악 음모에 대해서 또다른 정치적 의도가 숨어있다고 성토하고 즉각적인 법처리의 중단과 사학과 여당의 대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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