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민중심당(가칭) 상무위원회는 12월 13일(화) 오전 8시 중앙당사에서 정례 상무위원회의를 열었다. 주요 회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이신범 기획조정위원장 : 1월 17일 창당대회를 앞두고 외주업체 선정을 2개사 정도로 압축하여 행사대행사를 최종 결정하겠다. 행사진행에 관련하여서는 되도록 검소하게 진행할 것이다.

◎ 조병세 총무위원장 : 대구, 대전, 경기의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였다. 향후 발 기인대회 일정에 대해서는 서울은 12월 23일 11시, 충북은 12월 22일 목요일 2 시 청주관광호텔, 충남은 12월 21일 수요일 오후 3시 조치원 문예회관으로 결정되었다. 서울시당 창당대회는 1월 9일로 결정되었다. 장소는 추후 보고하겠다. 인천지역 발기인 대회일정은 김낙성위원께서 조속하게 결정해 주시기 바란다.

◎ 신국환 위원장 : 경기, 인천, 대구, 충남 등 시,도당 창당대회를 책임지고 계신 위원님들이 고생을 많이 하신다. 행사가 성대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참여와 격려를 바란다.

◎ 유승규 위원 : 강원도는 크게 4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회의를 갖고 창당대회 일정을 잡겠다.

◎ 조병세 총무위원장 :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을 찾아 뵙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다. 설을 전후하여 보육시설이나 양로원등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일정을 잡겠다. 각 언론사에서 진행하는 불우 이웃돕기 모금 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우리당도 향후 일정을 고려해 적극 참여토록 하겠다.

내일 오후 2시 30분 SBS 생방송 ‘희망 2006 이웃돕기 성금’모금 행사에 우리당 신국환 공동위원장과 남충희 대변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상무위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창당준비위원회 송년회 및 종무식을 공동위원장 주재로 12월 30일 당사에서 갖고, 1월 1일 오전 7시 50분에 국립 현충원을 참배할 계획이다. 이어 오전 9시 중앙당 사에서 주요당직자 및 당원 신년하례식을 개최할 것이다.

◎ 허세욱 위원 : 당의 창당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당의 이미지 제고위해 참신한 인사 영입을 서둘러야 한다. 당내 민주화를 위한 경선이라는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당이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 박원경 위원 : 우리당은 여성을 위한 정책을 만들지 말고 여성의 시각과 관점에서의 당의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 복잡한 여러 이슈들 속에서 성급 하게 당의 정책을 결정하지 말고, 정책전문가를 영입하여 새로운 패러다임 을 만들어 내야 한다.

◎ 정진석 위원 : 우리당으로 향하는 전국적인 관심을 정책 경쟁을 통해 주목 받아야 한다. 모든 문제에 대해서 분명한 주관적 답변이 필요하다. 정책기 구를 실효적으로 운영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를 만들어야 한다.

◎ 이인제 위원 : 당은 유기체다. 당의 모든 조직이 점점 커가면서 두뇌에 해 당하는 정책도 자라나게 돼있다. 그때그때 민심의 온도를 체크하여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 주어진 여건 하에서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부터 힘을 합하여 가야 한다.

◎ 김낙성 위원 : 우리당은 지방선거 후보가 가시화되지 않았다. 시·도당 창당 행사에 주도적 인사가 여론에 주목을 받도록 해야 한다. 창당이 될 때까 지 유능한 분을 모시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자.

◎ 조병세 총무위원장 : 당헌, 정강, 정책, 기본 세부 정책들이 만들어져 있다. 변웅전위원을 심의위원장으로 하여 여려부분을 검토, 고민하고 있다.

당명은 현재 국민중심당을 가칭으로 써오고 있다. 이미 상당기간 써 왔기 때문에 당명을 변경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러나 또 한번의 고민의 시간을 갖고 공모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 하겠다.

◎ 신국환 위원장 : 당장은 창당에 주력을 해야 한다. 모든 지혜와 능력을 모아 주어진 시간에 반드시 우리가 계획한 시·도당 창당을 이루어야 한다. 상무위원들께서 영입인사들에 관심을 갖고 적극 추천해주셔야 한다. 앞으로 정례상무위원회의는 일정을 감안하여 화요일 하루로 줄여 진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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