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금은 모두가 차분해 질 때이다.

황 교수가 직접 수사를 요청 했고 많은 전문가들이 검증을 시작한 만큼 정치권을 포함 모두가 인내를 갖고 그 결과를 차분하게 지켜봐야 할 것이다.

이번 사태와 관련 있는 연구 관계자들도 온 국민이 크게 염려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이해나 감정을 떠나 근거와 자료를 토대로 논란을 종식하고 국민의 충격과 정신적 공황상태를 조속히 해결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2005. 12. 1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李 季 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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