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패시픽항공, 로마 매일 운항 발표...유럽노선 강화에 나서

서울--(뉴스와이어)--캐세이패시픽항공이 내년 3월 27일부터 홍콩-로마 노선을 기존의 주5일에서 매일 운항체제로 증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홍콩, 이태리를 여행하는 고객들은 물론 홍콩을 연결 축으로 아시아 지역이나 호주, 뉴질랜드로 여행하는 승객들의 편의를 제고할 수 있게 되었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로마 증편에 앞서 3월27일 함께 개시되는 모스크바 운항 서비스와 맨체스터 노선 서비스의 재개를 발표하는 등 유럽 지역 노선 서비스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캐세이패시픽항공에서는 신규 노선 및 기존 노선의 확대를 위해 최근 창사 이후 최대 규모로 신형 항공기 주문 계약을 보잉과 에어버스에 낸 바있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의 필립 첸 사장은 “캐세이패시픽항공은 홍콩-유럽 노선에 가장 많은 항공편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이태리의 경우 유일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선 서비스의 확대는 홍콩을 경유하는 고객들의 편의 제고는 물론 글로벌 허브 및 대중국 관문으로서 홍콩의 입지를 강화 할 것이다”고 밝혔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런던 매일 4회 운항, 암스텔담, 프랑크푸르트, 파리 매일 운항, 로마 주 5회 등 현재 유럽 5개 도시에 매주 54편의 운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 세계92개 도시로 운항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thaypacific.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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