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샤의 추억’, 국내 첫 모니터 시사회 뜨거운 반응 쏟아져

서울--(뉴스와이어)--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하고 아카데미가 인정한 <시카고> 롭 마샬 감독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전세계적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화제작 <게이샤의 추억>이 지난 12월 14일과 15일, 서울극장에서 국내 첫 모니터시사회를 가졌다. 이상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참석율을 훌쩍 뛰어넘는 열띤 반응으로 늦게 도착한 일부 관객들의 경우 표를 받지 못하고 돌아가는 진귀한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시사회 특성상 밤 늦은 시간에 시작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고려하면 모니터 시사회부터 만원사례를 기록하는 건 굉장히 드문 경우에 속한다. 472석 규모의 상영관을 꽉 채운 관객들의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 대한 첫 반응은 한 마디로 열광 그 자체. 시사회 직후 포탈과 영화 사이트에 올라오는 별점과 리뷰는 “시간과 장소를 초월한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었을 사랑”, “ 주인공 사유리의 열정적인 사랑에 반했다”는 뜨거운 반응일색이다. 특히 제작진의 명성다운 화려한 영상과 아름다운 선율, 탄탄한 스토리에 대한 호응이 가장 뜨거웠고 무엇보다 여성 관객들의 반응은 ‘사랑에 대한 연령대를 초월한 거대한 공감’ 바로 그것이었다. 영화 <게이샤의 추억>은 12월 23일 미국 전역에서 개봉될 예정이고 그에 앞서 8개관 제한 상영을 통해 682,504$이라는 수익을 기록해 박스오피스에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는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나니아연대기>의 스크린 당 평균 수익의 4배를 뛰어넘는 것이어서 본격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하게 하고 있는 것. 이에 국내에서도 2006년 2월 2일 개봉될 <게이샤의 추억>의 첫 시사회 반응은 고무적인 것이어서 벌써부터 대규모 흥행을 예감케 하고 있다.

포탈 및 영화예매 사이트의 회원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모니터 시사회에서 가장 관객들의 주목을 받은 부분은 바로 자연스레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너무 기대되서 원작을 읽어봤다’ (네이버 syokhouse)고 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가졌던 관객들은 시사회 이후 ‘와 장쯔이, 공리, 양자경 등 월드스타 대열의 여배우 3인방의 매력대결과 <시카고> 롭 마샬 감독의 화려한 영상과 볼거리에 대한 기대. 영화를 본 이들은 입을 모아 “배우, 연출, 음악, 배경… 모든 것에서 최고를 지향한 블록버스터 다운 볼거리와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고 극찬으로 평을 대신했다. 모니터시사회 직후 관객들은 각자의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올 겨울 가장 매혹적인 영화… 배우 연출 음악 배경 모두 완전 최고!”(맥스무비 랄라라), “그녀의 몸짓에 한번 취하고… 영화의 분위기에 두번 취한다”(네이버 junnufer8) 등의 게시물을 통해 스필버그의 감성과 <시카고> 롭 마샬 감독의 화려한 영상미, 그리고 세 배우의 매력에 대한 뜨거운 찬사와 애정을 표하고 있다.

영화 <게이샤의 추억은> 1월 16일 진행될 골든 글로브에 장쯔이와 존 윌리엄스의 수상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1월에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노미네이션 발표가 있어 아카데미가 사랑하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그의 영원한 동반자 존 윌리엄스 음악감독, 그리고 2003년 <시카고>로 아카데미를 휩쓴 롭 마샬 감독이 힘을 합한 <게이샤의 추억>에 대한 수상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신비한 청회색빛 눈동자를 지닌 소녀 치요가 최고의 게이샤로 거듭나는 과정과 자신의 모든 화려함과 바꿔서라도 꼭 이루고 싶었던 강렬한 사랑을 그린 러브 스토리 <게이샤의 추억>은 지난 12월 10일 미국 LA, 뉴욕 등지의 단 8개 극장에서 먼저 개봉해서 함께 개봉한 <나니아 연대기> 스크린당 흥행수입의 4배를 훌쩍 넘기는 기록을 세웠으며, 오는 12월 23일 확대개봉을 거쳐 2006년 2월 2일 국내 관객들에게도 매혹적인 사랑를 펼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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