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7년째 고백도 못한 ‘광식이’와 한 여자랑 12번 이상 자지 않는 ‘광태’,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제의 연애 이야기 <광식이 동생 광태>(감독 김현석 | 제작 MK픽처스 | 주연 김주혁, 봉태규, 이요원, 김아중, 정경호)가 국내외 블록버스터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선전하며 개봉 25일만에 전국 관객 230만명을 돌파했다.

<광식이 동생 광태>는 개봉일인 지난 23일 개봉 첫 날 14만 6천명의 관객을 동원, 역대 멜로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고 역대 11월에 개봉하는 한국 영화 중 최고의 첫 주 관객 기록을 수립하는 등 전통적인 비수기인 11월 극장가에서 놀라운 관객 동원력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블록 버스터들이 강세인 12월에도 로맨틱 코미디로서 데이트족들을 공략하는 등 틈새시장을 확보하여 꾸준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개봉 25일만인 12월 18일(일)까지 전국 관객2,348,001명을 동원하며 흥행하고 있는 <광식이 동생 광태>는 <해리포터와 불의 잔>, <태풍>, 그리고 <킹콩> 등 엄청난 물량공세를 자랑하는 국내외 블록 버스터들이 스크린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높은 관객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개봉 4주차에도 관객들의 큰 호응과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는 이유로는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을 맞아 로맨틱하면서도 공감 가는 ‘커플들을 위한 데이트 무비’로의 포지셔닝과 영화를 본 관객들의 ‘재미있다’는 입소문으로 젊은 관객은 물론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광식이 동생 광태>의 재기발랄하고 공감 가는 대사와 에피소드들이 주는 디테일한 잔재미를 찾는 관객들의 재관람율이 여느 영화보다 높다고.

<태풍>, <킹콩> 등 블록 버스터들의 공세에도 높은 관객 점유율을 보이며 선전하고 있는 <광식이 동생 광태>는 개봉 4주만에 230만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광형제’ 열풍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연락처

MK 픽처스 마케팅실 유세은 2193-2056 016-630-4458 조정화 2193-2059 011-9906-7691 조지은 2193-2055 011-440-9211 정소윤 2193-2057 011-470-6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