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행사에는 지역 중소기업 임직원 150명이 초청되어 오찬을 겸해 진행되었는데, 전한백 한국은행 대구경북지역본부 기획조사실장의 “2006년도 환율전망”, 박휘준 대구은행 자본시장본부장의 “CEO의 환리스크 관리 경영기법”, 신현덕 국제금융팀장의 “외환시장 동향 및 DGB외환서비스 내용 설명”, 이성우 국제금융팀 차장의 “기업 환리스크 관리 및 대응방안”에 대한 강의가 있었으며, 끝으로 외환관련 질의 응답과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은행측에 따르면 최근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 확대로 환리스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포럼을 기획하게 되었으며, 서울에 있는 국제금융팀이 모두 대구로 내려와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짰는데, 참석자들이 자리를 꽉 메워 보람있는 행사였다고 설명했다.
이 번 행사에서 박휘준 자본시장본부장은 “DGB 2005 외환리스크 포럼개최가 지역 중소기업들의 환리스크 관리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중소기업의 외환리스크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g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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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팀 차장 이성우 02-752-2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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