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18일 열린우리당 당정워크숍에서 정세균 의장의 발언은 실소를 넘어서 연민을 자아내게 한다. 정의장의 말은 곧 열린우리당이 소수 좌파세력만을 위한 정권이라고 인정한 것과 다름없다. 게다가 본인들의 실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10년 정권연장이라는 경악할만한 계획은 생각만 해도 끔직하다.

정의장의 말대로 노정권이 10년을 더 연장한다면 과연 우리사회가 어찌 될 것인가 상상해보라.

이미 우리 사회는 노정권 출범 3년 동안 소수좌파의 이념적 편향성으로 인한 사회적 극한대립을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다.

경제는 날개 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실업자 통계에 조차 나타나지 않는 구직포기자는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다.

변두리 작은 식당은 마지못해 문만 열고 있는 실정이다. 세금은 무섭게 오르고, 일자리는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이것이 재앙이 아니고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소귀에 경을 읽어줘도 그보단 낳을듯하다.

열린우리당은 악화가 양화를 구축할 것이라는 망상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 한다.

무능한 정부가 厚顔無恥까지 하다니. 이야말로 雪上加霜이 아닌가?

10년 연장 운운말고 경제부터 고쳐라. 이념적 선동말고 민생부터 돌아보라.

그 후에 정권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2005. 12. 19
국민중심당(가칭) 대 변 인 남 충 희

웹사이트: http://www.jayou.or.kr

연락처

국민중심당 홍보실 아직 미구성 02-786-7111